클로드코드에게 물어보고, 디렉토리 구조 변경 시도해보기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 클로드 코드를 이용한 워크스페이스 제작과 운용의 첫시간은, 스터디장 선생님들의 친절한 지도와 강의로 첫 운을 떼어 보았습니다.

  •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클로드 코드는 처음 사용해봐서 많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잘 지도해주셔서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설치와 사용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클로드코드 설치와 올려주신 폴더와 파일 저장과 열어보고 실천도 원할하게 되었습니다.

  • doc방식의 문서 편집과 사용과 저장에 익숙하다가, md(마크다운)방식으로 문서를 다루고 저장하고 사용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약간 익숙치 않기도 하고, 디자인이 낯설기도 하고, 향후 이렇게 나의 정보들과 파일들을 관리해나가야 하는건가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낯설어서요. 하지만 스터디장 선생님들의 설명을 듣다보니, AI와 협업을 하려면, AI가 보다 잘 이해하는 방식과 보다 잘 생성해줄 수 있는 방식으로 다루어야지 보다 잘 협업이 된다고,,,, 이와 유사하게 말씀해주신 내용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 개인 파일들을 분류하고 다루는 폴더 시스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PARA도 사용해보고, GTD도 한 때 해보았지만, 얼마 안지나 항상 흐지부지, 잡다한 정보의 더미로 전락했었는데, 이런 체계적인 구조나 시스템을 알려주신 것도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어 웹사이트 스크린샷
  • Zoom 진행시 토의 때도 나왔던 질문이지만, 폴더 구조 중에 잘 이해가 안되던 부분을 클로드를 통해 물어보고 변경해보는 과정을 해보았습니다. 기존의 규칙대로라면 '10-working'폴더의 하부구조에는 project가 11-19번까지 9개 밖에 만들지 못하는 한계가 있어 보였습니다.

  • 물론 9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한다는 것은 무언가 하나도 잘 진행이 안될 수 있기에 9개를 넘기지 않고 작업하고, 완료된 프로젝트는 아카이브로 옮기는게 필요하겠으나, 그래도 살다보면 한 때는 9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에 그런 경우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고 변경해보았습니다.

진행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내용 입력)

  • 클로드코드에 바로 물었습니다.

  • 그러니 막 생각하더니 답변을 들려주네요. 3가지 방안을 예를 들어 정리해주었는데, 그 화면은 캡쳐하지 못했습니다. 친절하게 각 방안들의 예시까지 들어주긴 했었습니다.

    방안 1은 원칙 고수하며 9개의 프로젝트를 넘기지 않는 것. 방안2는 연도 분기 시간을 입력하는 것이었지만, 이는 분기를 넘어가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또 분류에 문제가 될 듯해서, 방안3을 선택했습니다.

    한국어 텍스트가 포함된 페이지의 스크린샷
  • 방안3을 선택하니 아래처럼 폴더 구조를 정리하고 반영해주었습니다.

    한국어 지원서 스크린샷
    종이에 적힌 한국어 단어 목록
  • 새롭게 디렉토리 구조를 바꾼 것에 맞추어서, 기존 폴더에 있던 파일도 새로운 폴더 구조에 맞게 파일을 변경하거나 옮길지 물어보기에, 그렇게 이동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자꾸 물어보니 혹 실수 하지 않은까 긴장은 되지만, 자꾸 제게 승락을 받고 허락을 받으니 기분은 좋네요.^^;; 사장, 결제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 저는 사무실에는 윈도우 OS 컴퓨터고, 집은 iOS 기반 맥 컴이어서 둘의 연동성에 대해 걱정했는데, 이 또한 클로드코드에 물어보니 작업마치고 난 후 깃허브에 푸시하는 방식이 있다고 하네요. 반영해달라고 했지요.

    전 Git 커밋이 뭔지 모릅니다....@_@ 하지만 물어보시니, 그리고 그게 더 충돌도 없고 안전하다시니, 커밋을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뭐, 커밍아웃하는 걸 말하는 건 아니겠죠...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게시글 쓸 생각을 못하고, 클로드 코드에 묻고 작업 다 마친 후에야, 작업로그 다시 찾아달라고 해서 스크린샷을 뜨고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 다음 부터는 스터디 만료 후 이것저것 시도해 볼 때는 항상 스크린샷을 준비하고 작업을 해봐야겠습니다.

  • 클로드 코드를 사용한다면, 깃허브 파일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진행장면이 저장 된다고 하셨으나,,,,,,어떻게 설치해야하는지 이리저리 해봐도 안되서, '/write-post'는 다음 주에 배워서 시도해보겠습니다.^^;;

  • 그저 막히면 클로드 코드에게 물어보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클로드 코드를 통한 데이터 저장과 관리 라이브러리를 활용하게 되면, 파일들 재분류나 변경, 파일명 변경 등이 그저 명령이나 지시로 한 번에 가능해지겠다는 걸 새삼 체험했습니다.

  • 며칠 전에 노션AI 기능도 좋아졌다는 영상을 접해서,,, 기존에 노션에 던져진, 많은 자료들도 있는데, 클로드 코드처럼 노션DB를 잘 사용하고 관리하는 것도 유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노션DB와 클로드코드 연동은 복잡하다고 들었는데,,,,이는 어렵겠지요?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

  • md파일 관리에 대해, 옵시디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이리저리 찾아보았습니다.

  • 파일과 폴더를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방식에 대해, https://johnnydecimal.com/ 을 참고해 추가로 공부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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