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도 할 수 있다! Gemini + Antigravity로 3시간 만에 만든 웹서비스
소개
비개발자인 나는 오랫동안 "나만의 웹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코드나 배포 과정은 늘 장벽처럼 느껴졌고, 막상 시작해도 문제를 만나면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지 몰랐다.
그러던 중, 20기 "나만의 웹앱 서비스 만들기" 수업을 청강하게 되었고, 강의를 들으며 AI 도구들이 상상 이상으로 실전 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하게 되었다.
진행 방법
이번 실험에서 사용한 핵심 도구는 아래와 같다:
Gemini: 기획과 PRD 문서 작성
Antigravity: PRD 기반으로 실제 웹페이지 생성 및 배포
Vercel: 완성된 웹서비스를 실제 배포하는 플랫폼
주요 과정
기획 시작
Gemini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했다:나는 인터넷 서비스 페이지를 만들려고 해. 내가 원하는 내용을 정리해서 web 서비스 할 수 있는 PRD 문서를 만들어줘. 내가 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Uphim 이야....PRD 문서 검토 요청
Gemini에게 다시 요청:이 prd 문서에서 수정해야할 것이 있는지 검토해줘.→ 결과적으로 보완해야 할 4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었고, 문서를 자동으로 수정해주었다.
Antigravity로 구현
수정된 PRD 문서를 Antigravity의 Playground에 입력하자, 몇 분 만에 Local 주소에서 실행 가능한 웹페이지가 만들어졌다.Vercel로 배포
Antigravity에게 배포를 요청했고, Vercel을 통해 실제 웹서비스가 세상에 공개되었다!API 이슈 해결
초기에 "Sorry, I lost connection to the universe" 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왔는데,
이는 API 설정을 Vercel 환경 변수에 넣지 않아 생긴 문제였다.
Antigravity가 디버깅을 도와주었고, 설정 방법을 안내받아 해결 완료 🎉보안 포인트
API 키를 클라이언트 측에서 노출하지 않고 서버 사이드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도 이 과정에서 배웠다.
결과와 배운 점
PRD는 AI와 함께 다듬어야 한다: 처음 만든 문서를 바로 쓰기보다, LLM에게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중요하다.
배포 환경에서의 API 설정은 별도로 필요: 특히 Vercel에서는 환경 변수 설정이 꼭 필요하다.
API 보안에 대한 인식이 생김: 클라이언트에서 키가 노출되지 않도록 Server Side 처리 필수!
무엇보다 놀라운 건 속도: Gemini + Antigravity 조합으로 단 2~3시간 만에 웹서비스를 완성하는 것이 가능했다.
도움 받은 글
💬 마무리 메시지:
이제 바이코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도구입니다.
개발자든 비개발자든,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실현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AI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