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ance 2.0 핵심 업데이트 7가지 — “레퍼런스로 영상 생성·편집을 컨트롤”하는 방식

영상 만들면서 제일 빡센 순간들 있죠:

- 인물/얼굴/의상이 샷마다 바뀜

- 카메라 무빙·액션을 “딱 그 느낌”으로 재현 못 함

- 이미 찍은 영상은 수정하려면 거의 처음부터 다시…

- 음악 비트에 맞춰 컷/동작 싱크 맞추기 어려움

Seedance 2.0은 “멀티모달 레퍼런스(이미지/영상/오디오/텍스트)”를 조합해서,

영상 생성뿐 아니라 ‘편집’까지 더 컨트롤 가능하게 만든 모델이라고 정리할 수 있어요. (페이지 상 Seedance 2.0은 coming soon)

제가 페이지에서 인상 깊었던 건, 아래 7가지 “하드 비디오 문제”를 케이스로 아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 프롬프트는 일부러 제외했어요 — 예시/원문은 링크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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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Updates — 7가지 케이스]

1) 일관성 업그레이드

같은 인물/의상/디테일/자막(타이포) 흔들림을 줄이는 방향

2) 복잡한 모션 & 카메라 언어 복제

“텍스트로 추측”이 아니라 “레퍼런스 영상 기반”으로 모션/카메라를 따라가게 하는 방식

3) 템플릿급 전환/고급 VFX 재현

광고/뮤비 같은 편집 구조·전환 효과를 ‘모방해서 재현’하는 흐름

4) 스토리 완성도(서사 빈칸 채우기)

장면이 따로 노는 느낌을 줄이고, 흐름/비트가 이어지게 만드는 쪽

5) 자연스러운 영상 확장(Keep filming)

이어찍기처럼 자연스럽게 연장하는 워크플로우

6) “작동하는” 실전 영상 편집

기존 영상을 입력으로 두고, 특정 부분만 바꾸거나(캐릭터 교체/구간 수정/요소 추가 등)

심지어 플롯 자체를 뒤집는 식의 편집까지 케이스로 보여줌

7) 비트 매칭 음악 싱크(On-beat cutting)

음악 리듬에 맞춰 동작/전환/템포를 맞추는 제작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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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사용 흐름 (4단계)]

Step 1) Entry mode 선택

- First/Last Frame: “첫 프레임(+마지막 프레임)+프롬프트”에 강함

- All-Purpose Reference: 이미지+영상+오디오+텍스트 조합으로 최대 제어

Step 2) 에셋 업로드 + 자연어로 설명

Step 3) @asset으로 역할 지정 (@Image1 / @Video1 / @Audio1 처럼)

Step 4) 길이 선택(4–15초) → 생성 → 반복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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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출력 한도(요약)]

- 이미지: 최대 9장

- 영상: 최대 3개(총 길이 15초 이내)

- 오디오: MP3 최대 3개(총 15초 이내)

- 총 업로드: 합쳐서 최대 12개

- 출력 길이: 최대 15초(4–15초 선택)

👉 결론: “프롬프트로 설득”이 아니라 “레퍼런스로 고정”하는 접근이라,

콘텐츠/마케팅/편집 작업에서 효율이 확 올라갈 타입이라 생각했습니다.

전체 케이스(예시 영상 + 원문 설명)는 Seedance 2.0 페이지에 정리해뒀어요.

또 저희 사이트에서는 Veo 3 / Sora 2 같은 여러 모델도 한 곳에서 바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링크는 아래에 붙여둘게요)

https://promptsref.com/model/seedance-2.0#core-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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