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AI 숏폼 자동화를 해보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처음에 주제 정하는 것 부터 영상 제작 자동화 전체 흐름까지 혼자 설계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 OT와 미니세션들, 스터디장님 교재를 참고하면서, Antigravity와 Claude Code를 활용해 설계를 시작해 보니 막연했던 자동화 흐름이 조금씩 머릿속에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진행 방법
먼저 자동화하고 싶은 영상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토끼 캐릭터가 경제 내용을 설명
문장 1개 = 이미지 1개 = 3초
검은 배경 + 이미지 중심 구성
최종 결과는 유튜브 자동 업로드
이 요구사항을 Claude Code에 요청했고, 프로젝트 설계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한국어로 된 메시지가 있는 검은 화면
한국어로 qaulde라는 단어가 있는 검은 화면
결과와 배운 점
CLAUD.md 작성부터 폴더 구조 설계까지 Claude Code로 유튜브 Shorts 자동화 프로젝트의 뼈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기보다 간단하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고, 이번 자동화는 결국 "영상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만드는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관점을 이번 스터디 전반에서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