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목표: 419 (4업으로 1달러 벌기 시작해서 9달러까지 벌어보기)
(어제 토스 TDS에 맞춰서 다시 만든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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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늦게 어제 사례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정신차려보니 시간이 너무 늦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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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및 결과
1) 토스 피그마 라이브러리 구경
어제 오후에 기다리던 토스 피그마 라이브러리 승인이 났습니다.
신나게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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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graphy라는 단어가 표시된 화면의 스크린샷
컴퓨터 화면의 색상 팔레트 스크린샷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확대하면,
다수의 이모티콘을 보여주는 웹페이지 스크린샷
요렇게 하나하나 구성품들이 수천개가 가득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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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디자인에서 뭔가 공동작업처럼 공유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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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거를 기존 피그마에서 초벌구이한 것에 어떻게 적용시키는지를 전혀 모른다는 것입니다.
눈만 뜨고 있지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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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안으로 딸깍몬님께 받은
https://github.com/toss/apps-in-toss-examples
토스에서 깃헙에 올린 예제코드를 그냥 커서에 집어 넣어서 토스 TDS에 맞게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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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이것저것 만지작 만지작 해보다가 가시적인 성과는 못 얻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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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밤새 꿈에서 고민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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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개발 방향이 맞냐라는 문제였습니다.
저번 스터디때도 개발은 어찌저찌
커서와 스터디원들을 도움을 받아서 할 수 있는데
컨텐츠의 방향성은 AI가 어찌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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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JUN님이 저희 스터디전용 게시판에 코멘트해주신 내용이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요 부분입니다.
내가 만들려는 서비스와 사용자의 간극이 상당한 경우를 경험해봤습니다.
소비자는 이성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더라고요 ㅠㅠㅠㅎㅎ
그럼에도 궁극의 목표에 도달하기위해서는 지속이 되어야 하고 목표와 달라보여도 대중을 위한 서비스라면 거기에 맞추는게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는 내가 진짜 원하는 목표를 위해 앱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고요 ㅎㅎㅎ.
꿈에서 계속 스스로와 쉐도우복싱을 하면서, 메타인지를 시도했습니다.
(분명 꿈에서는 더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았는데 ㅎㅎ 깨고 나니 머리속에는 몇개 안남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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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치열하게 고민한 것은
문제점 : 대상 좁은 확정성 문제
• 질문 : 굳이 가치관 검사를 해야하나?
• 대안 : 마녀사냥의 장을 제공하면 어떨까? (요즘 가장 이슈되는 기업 추리기, S이슈에 집중해서 대중이 들어와서 마녀사냥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대중은 이성적이지 x, 실제 연구해보니 단순 환경보호, 사회공헌으로 esg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 궁합보다 파급력 좋은 것 같음. 궁합은 나 혼자만 알지 공유가 폭발적으로 일어나지는 x)요런 방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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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꿈을 꾸고 일어나서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일기장에 휘갈겨 쓴 후에
애기 어린이집 가방과 노트북도 깜빡하고 회사로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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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개발일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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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낀점 및 향후 계획
노트북을 회사에 두고 와서
하루종일 애가 탔습니다.
얼른 개발하고 싶은데 노트북이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결국 조퇴하고 집에 와서 얼른 후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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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방향성을 새로 짜서 앱을 다시 만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