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구글 스튜디오로 5분 만에 앱 뚝딱 만들기

소개

바이브코딩, 말만 듣다가 민트베어님 스터디를 통해 처음 경험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만들고 싶은 게 명확해서 왔다기보다, 바이브코딩에 대한 호기심으로 들어간 스터디였는데요. 제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 만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고자 했어요. (1) 채식 요리 (2) 유학 준비 (3) 명상 유사 앱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1줄이면 되더군요.

진행 방법

(1) 구글 AI 스튜디오 사이트에 들어간다.

(2) Build를 선택한 다음, 어떤 앱을 만들어줬으면 하는지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만들었는지도 보여드릴게요.

AI 구글 스튜디오를 활용해서 만든 첫 번째 앱은 채식 요리 추천입니다!

"채식 식단으로 요리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 만들어줘. 나는 페스코테리언이야. 해산물까지 먹을 수 있어. 
한국어 웹사이트 스크린샷

두 번째 앱은, 유학 준비 과정을 도와주는 앱이에요!

"유럽 대학원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앱을 만들어줘" 

세 번째 앱은 바이오 피드백을 연습하는 앱입니다. 자율신경계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 기법이라고 해요!

버튼이 있는 웹페이지의 스크린샷
중국어 텍스트가 포함된 파란색 원이 표시된 웹페이지의 스크린샷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시행 착오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고 쉬운 걸 이제 알았다니... 앞으로는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를 배우고 싶고, 유저가 이 앱을 썼을 때 어떻게 데이터가 쌓이는지 궁금해요.

이밖에도, PRD (제품 요구사항 정의서)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만드는 도구를 써보고 싶고, 레퍼런스가 되는 앱의 UI에서 일부를 변형해서 만드는 연습도 해보고 싶습니다!

CHAT-GPT에게 정보를 물어볼 때는 대화 중심이라, 정보만 얻게 되고, 계속 들어가서 연습해야 하는 것에는 도움을 받기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요. 비주얼적으로 너무 고퀄 앱을 만들게 되어서 1주차만에 목표 달성한 것 같아요.

많은 아이디어 가지고 계신 스터디 멤버 분들, 자꾸 감탄하게 되는 스터디장 민트베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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