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사례] VS Code에서 Claude로 Airtable DB 만들기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

진행 방법

[프롬프트 1]

나는 비영리 단체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지금까지 엑셀로 프로그램, 강사, 참가자를 관리했는데

Airtable로 옮기고 싶어. 도와줘!

[프롬프트 2]

우리가 관리하는 건 크게 3가지야:

1. 교육 프로그램 (이름, 기간, 시간, 온/오프라인, 정원)

2. 강사 (이름, 소속, 전문분야, 연락처)

3. 지원서 (지원자 이름, 소속, 지원동기, 선발여부)

한 프로그램에 강사가 여러 명일 수도 있고,

지원서도 여러 개 들어와.

[프롬프트 3]

이 구조로 Airtable에 테이블 만들어줘.

샘플 데이터도 좀 넣어줘!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스터디 사전 준비를 하면서 기본적인 시스템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Enterprise용 Claude를 쓰다 보니 가이드와는 설정이 약간 다른 부분이 있어서 세팅에 시간이 은근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Claude가 설치된 경로로 PATH 설정이 안 되어 있어서 따로 지피티 돌려가며 해결하느라 애를 좀 먹었는데, 하나씩 다시 뜯어보는 과정에서 또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환경 변수, 시스템 변수 설정 등)

지피티에 '터미널이 뭐임?' 하고 물어볼 정도로 기본 지식이 없었는데, 업무하면서 VS Code 터미널은 아니지만 pc 터미널 사용할 일이 겸사겸사 생기면서 ㅇㅇㅇ

API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API'가 단일 기능에 대한 호출 규칙이라면, 'MCP'는 USB-C포트처럼 모든 외부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규칙이자 여러 API를 통합해서 상황에 따라 필요한 API를 자동으로 선택해서 호출하는 방식이라는 걸 알게 된 게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관계형 DB' 개념은 전 직장에서 Airtable을 사용하면서 모든 데이터베이스가 연결되어 하나의 데이터가 모든 카테고리에 연동되는 것을 실제로 봤었기 때문에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Airtable 토큰 발급, Claude에 Airtable MCP 연결, Airtable DB 만들기까지는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

VS Code에서 자연어 입력만으로도 실제로 처리가 되는 것을 보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현재 가지고 있는 사업 참여자 DB를 관계형 DB라는 Airtable의 특성을 살려서 어떻게 잘 이용해 볼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지피터스 뉴스레터

이번 주 AI, 딱 쓸 것만

매주 월요일 오후,
읽고 바로 써먹을 AI 소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