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기획서 제작 후 AI Studio 프론트엔드 → GitHub → Vercel 연결하기
소개
앞서 Thinking Partner로 아이디어를 잡고 IPO 기획서를 완성했습니다. 그 기획서를 실제 웹사이트 화면으로 만들고, 누구나 접속할 수 있도록 배포까지 끝내는 것이었습니다.
IPO 기획서의 페이지 구조·섹션·디자인 스타일을 그대로 AI Studio 프롬프트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1. IPO 기획서 → AI Studio 프롬프트 변환
Claude에 3~4주차 강의 내용과 완성된 IPO 기획서(웹사이트기획.md)를 함께 올리고, AI Studio에 바로 넣을 수 있는 프론트엔드 생성 프롬프트를 만들었습니다.
IPO 기획서의 각 섹션이 프롬프트로 이렇게 변환됩니다:
IPO 섹션
→ 프롬프트 반영 위치
타겟 사용자 + 핵심 가치
사이트 개요, Hero 카피
IA 트리 + 페이지별 섹션
5개 페이지 상세 구조
필요한 콘텐츠 (텍스트)
FAQ 내용, 상품 설명, 더미 데이터
참고 사이트
디자인 스타일 참고 지시
프론트엔드 정의
색상, 폰트, 반응형 지시
제약 조건
Next.js 필수 선택, 프론트만 먼저
2. 사용한 프롬프트 (핵심 부분)
전체 프롬프트가 길어서 구조만 소개합니다.
프리랜서 SW/AI 강사를 위한 디지털 수업 템플릿 판매 사이트 "티처킷(TeacherKit)"을 만들어줘.
## 사이트 개요
- 타겟: 프리랜서 SW/AI 교육 강사 (25~45세)
- 핵심 메시지: "수업 준비, 매번 처음부터 하지 마세요"
## 페이지 구조 (총 5개)
### 1. Home — Hero + 핵심 가치 3가지 + 인기 상품 + 강사 소개 + FAQ
### 2. Shop — 카테고리 필터 + 상품 카드 그리드 (더미 3개, 가격 포함)
### 3. 상품 상세 — 미리보기 + 설명 + 구매 버튼
### 4. About — 강사 프로필 + 교육 경력
### 5. Contact — 문의 폼
## 디자인 스타일
- 미니멀, 밝은 배경, 블루/틸 포인트 컬러
- Pretendard 폰트, 둥근 카드, 모바일 반응형
## 기술 참고
- Next.js 필수 (이후 Toss Payments 연동 예정)
- 프론트엔드만 먼저 (백엔드/DB는 나중에)
- 상품 데이터는 하드코딩 (나중에 Supabase로 교체)
포 인트: 프롬프트에 "Next.js 필수"와 "상품 데이터는 하드코딩"을 명시한 게 중요합니다. Next.js는 나중에 Toss Payments 결제를 붙일 때 API Route가 필요하고, 하드코딩은 Supabase 연동 전까지 화면을 먼저 완성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3. Google AI Studio에서 프론트엔드 생성
프롬프트를 넣고 생성한 뒤, 멀티턴 대화로 디자인을 다듬었습니다.
한국어로 된 웹사이트의 홈페이지
흰색 배경에 있는 한국어 텍스트 스크린샷
4. GitHub 연결 → Vercel 배포
AI Studio에서 GitHub 레포로 Export
Vercel 접속 → 같은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
"Add New Project" → 해당 레포 Import
Next.js 자동 감지 확인 → Deploy 클릭
배포 완료 → xxxx.vercel.app URL로 접속 확인
한국어로 된 웹사이트의 홈페이지
이후부터는 코드 수정 → GitHub push → Vercel 자동 재배포가 됩니다.
5. Supabase 가입 (다음 단계 준비)
백엔드 작업을 위해 Supabase 가입까지 완료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DB 테이블 생성(products, orders, users)과 프론트엔드 연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IPO 기획서를 꼼꼼히 채워두면 프롬프트 변환이 빠르다 — 기획서 = 프롬프트의 원재료
AI Studio 프레임워크 설정에서 Next.js를 처음부터 선택해야 한다 — 나중에 바꾸면 결제 연동 시 구조를 다시 만들어야 함
한 번에 완벽한 결과물을 기대하지 말고, 멀티턴으로 "Hero 더 크게", "카드 호버 효과 추가" 같은 수정을 반복하는 게 핵심
시행착오
처음에 "상품 콘텐츠 먼저 만들까 vs 화면 먼저 만들까" 고민했는데, 더미 데이터로 화면을 먼저 만 들고 나중에 실제 상품으로 교체하는 방식이 진행 속도가 훨씬 빨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