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AI 강의를 듣고 나면 늘 비슷한 순간이 옵니다.
“이거 재밌다”
“유용하겠다”
…근데 “그래서 내가 뭘 해볼 수 있지?”
이 질문에서 멈추게 되더라고요.
👉 문제는 “상상할 수 있는 다음 실행 단계가 없는 상태”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새로운 활용 시나리오를 제안해주고
그걸 자연스럽게 실행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 “상상 → 실행 → 확장”을 연결하는 도구를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진행 방법
⚙️ 사용한 툴
ChatGPT → 기획 및 프롬프트 설계
Antigravity → 웹앱 구현
OpenAI API → 새로운 시도 아이디어 생성
💡 아이데이션
핵심 내용" 배운 것을 넘어 새로운 사례를 만든다. 수강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도해 볼 만한 도전 과제와 사례글 발행까지 로드맵 형태로 제안한다.
AI의 역할: AI 교육을 수강한 사용자의 학습 내용을 분석하여 그 사람이 "다음에 해볼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제안하는 역할이다.
결과 생성:
새로운 활용 시나리오를 3단계로 구성해서 제안
간단한 실행 계획 (Step-by-step) 및 예상 소요 시간
너무 같은 내용으로 복습처럼 느껴지거나, 반대로 시도해 보기에 어렵지 않게 “이 정도면 해볼 수 있겠다”는 레벨 업 또는 챌린지 수준으로 시나리오 구성
결과와 배운 점
🔗 https://actionmap-ai.netlify.app/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
스카이프 한국어 버전 스크린샷
한국어 버전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 가장 큰 인사이트
결론: AI를 잘 쓰는 사람은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 “다음에 무엇을 시도할지 떠올릴 수 있는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들어 제작해 보았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웹앱까지 만들 수 있는 시대, “딸깍" 코딩을 제대로 경험해 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금 시대에 구현보다 중요한 건 “문제 정의” 등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는 갑자기 떠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가능성을 조금씩 확장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것에 가깝지 않을까요?
최종적으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까지 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서로 다양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또 새로운 시도를 해보면서' AI 스터디의 진정한 가치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