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보안 문제를 개선한 사례 (feat. eduⓒalvin님 공유자료; Claude-BugHunter)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보안입니다.

미토스가 그 위험성, 경각심을 크게 부각시켰던 바도 있구요.

미토스의 일반 공개 전 맛보기 버전이 아닐까 하는데요.

eduⓒalvin 님이 공유해 주신 Claude-BugHunger 적용했던 내용 공유드려보려고 합니다.

서버 보안 취약점을 찾아라!

  • Propnet 서비스를 하면서 카페24 가상서버를 빌려서 사용 중입니다.

    가상서버가 기본적인 OS 기능은 한다고 해도, 서비스 보안 관련 부분은 직접 설치해야합니다.

  • 이걸 대체하기 위해 에이전트를 생성해서 일별 보고를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 개발부서에서 데일리 보고를 올린 부분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프로넷

누군가 환경변수 파일을 탈취하기 위한 시도를 했다는 건데요. 그동안 누적된 공격들을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공격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한국어 스크린샷

상습 공격 IP와 보안 강화 측면의 개선점을 제시하여 업데이트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뭔가 찜찜합니다.

헤커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는 구조라면 데이터베이스가 핵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제 된 건가? (보안에 '최종'은 없다.)

eduⓒalvin님이 공유해 주신 내용을 보고 적용할 수 있겠다 싶어 적용해 봤습니다.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실행하고 하는게 아니고,

"이 링크와 내용 확인해서 내 서버의 취약점을 찾아줘"라고 하면 됩니다.

https://github.com/elementalsouls/Claude-BugHunter

아래의 내용을 보고 현재의 수준에 비춰 개선의 사항이 있을지 검토해 줘.
Claude-BugHunter, AI 디버깅을 ‘레드팀 수준’으로 강화하는 스킬팩 공개

Claude용 오픈소스 프로젝트 Claude-BugHunter가 공개됐다. 단순 코드 리뷰가 아니라 보안 분석, 취약점 탐지, 디버깅까지
자동화해 ‘AI 버그 헌팅 팀’처럼 동작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구성

• 코드 심층 분석용 스킬 51개 제공
• 슬래시 명령 기반 워크플로우 지원
• 24개 취약점 분류 기반 패턴 574개 포함
• Burp MCP 연동 지원
• 실제 Red Team 시나리오·실전 과제 포함

활용 가능 분야

• 보안 취약점 탐지
• 코드 디버깅 자동화
• 웹앱 침투 테스트 보조
• AI 기반 보안 워크플로우 구축

의미
최근 AI 코딩 도구가 단순 생성에서 벗어나 디버깅·보안 분석 영역까지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앞으로는 AI가 코드 작성뿐
아니라 검증과 공격 시뮬레이션까지 담당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ttps://github.com/elementalsouls/Claude-BugHunter

링크의 내용을 확인하여 여러 취약점들을 더 확인했습니다.

한국 컴퓨터 화면의 스크린샷

특히 "PostgreSQL 5432 포트 전세계 개방"이라는 항목이 크게 들어왔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위험이 존재한다는 걸 확인해 줬습니다.

한국어 메뉴 스크린샷
한국어 프로그램 스크린샷

추가적으로 확인된 보안강화 필요한 조치들을 요청했습니다.

한국어 표 스크린샷
한국어 스크린샷

바이브코딩이 널리 퍼지면서 보안이 허술한 앱이나 서비스가 급격히 늘었다고 합니다.

보안이라는 분야가 단기간에 충분히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브코딩을 하더라도 계속 질문하면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적용해 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 제공해 주신 eduⓒalvi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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