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AI 콘텐츠 강사로 활동하면서 수강생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습 사례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즘 핫한 기술인 바이브코딩과 젠스파크 에이전트를 활용해, 이미지를 피규어처럼 바꿔주는 간단한 앱을 만들어봤습니다.
"에이전트랑 이야기만 나눴는데, 진짜 앱이 만들어졌다고?"
라는 걸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고, 나아가 수강생들에게도 "너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
진행 방법
🛠️ 사용한 도구
젠스파크 에이전트
AI개발자: 대화형으로 기능 생성
바이브코딩: 코드 수동 작성 및 수정
6번의 수정을 거쳤음에도 제대로 수정하지 못함. 계속 수정을 해야 할 것 같음
기모노에서 남자의 3D 이미지
Google AI Studio
텍스트 → 이미지 파이프라인 구현
https://ai.studio/apps/drive/1EMq7Q9sdIdcARurJOhrrffwOOy5TTmv3
AI 피겨 제작자 프로의 스크린 샷
🔁 시도한 흐름
젠스파크 에이전트의 'AI개발자' 기능을 사용해 앱을 대화형으로 제작 시도
실제 사용 중, 기능이 한 번에 정확히 구현되지 않아 여러 번 수정 필요
그래서 에이전트에게 받은 코드를 바이브코딩 창으로 옮겨 직접 수정하는 방식으로 전환
병행하여 Google AI Studio에서도 같은 기능을 구현해보고 비교해봄
🤖 간단한 구조 (예시 코드 흐름)
# 프롬프트 예시 (에이전트에게 요청한 내용)
"사용자가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해당 이미지를 피규어 스타일로 바꿔주는 기능을 만들어줘"
# 결과 코드 예시 (Flask 기반)
@app.route('/generate-figure', methods=['POST'])
def generate_figure():
image = request.files['image']
result = replicate_model.run(image)
return jsonify({ 'figure_image_url': result })
📌 실제 코드보다 개념 위주로 적었습니다. 각 플랫폼의 출력물 차이는 뚜렷하게 느껴졌어요!
결과와 배운 점
젠스파크 에이전트: 초보자에게 더 직관적이고 편했지만, 원하는 대로 동작하게 만들려면 수정/보완 과정이 필수였어요.
Google AI Studio: 조금 더 복잡하지만 결과물이 더 디테일하게 제어되었어요.
결국엔 "에이전트가 만들어준 코드를 복사해서 바이브코딩에서 수정"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
무엇보다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에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은 어렵지만, 하다 보면 확실히 감이 잡혀요. 💪
도움 받은 글
처음이 어렵지, 대화하며 만들다 보면 어느새 결과물이 나와 있어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대, 수강생과 함께 다음 실험도 준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