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Chat GPT로 업무 자동화를 하고 싶었지만…
여러 합리적인 핑계?!를 대면서 미뤄왔습니다^^;
데이터 보호 안되니까 위험하다…
GPT가 알려준 코딩 여러번 물어봐서 수정해도 작동 잘 안하는데, 나는 코딩을 몰라서 어렵다
GPT 성능이 생각보다 안좋은데?! 내가 원하는 퀄리티 결과물이 안나온다…
센터장님이 유료 노코드 툴 사용을 원하지 않았다… (업무 자동화를 할만큼 업무가 많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등등…
그러다가 저번달에 클로드 성능이 업데이트 되서 코딩 능력이 향상된 것을 보고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제 코딩 못해서 못한다는 것은 핑계구나…’
‘오! 영상 편집도 도와주네~‘
그럼 그동안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 적어보고 한번 테스트 해봐야지!
미소를 지으며 10개 넘는 아이디어를 쭉쭉 적어갔다.
막상 해보니 코딩 입문자에게 코딩의 벽은 높았다…
이대로 포기하기에는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