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 현장 서비스 요청 처리 (반)자동화 & 알리미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 현상황: 포털 ➡️ JIRA ➡️ 내 SR검색 ➡️ 복잡한 포맷 맞추기. 개발보다 SR 처리가 더 어려움

  • 문제점: 일하다 보면 티켓 놓치기 십상. 안 놓치려 무한 새로고침 하느라 흐름 끊김

  • 해결책: JIRA 반복작업 자동화 + 배치를 활용해 신규 JIRA 발생 시 실시간 알림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 Cursor(회사계정), Gemini(개인계정) (추후 클로드(개인계정) 사용 예정)
회사에서 제공받은 엔터프라이드 계정(?) 커서를 활용해 env 설정이나
민감한 데이터 예외 처리 위한 틀을 잡은 후 개인계정 Gemini를 통해 다듬어 나갔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운영 환경에서 직접 테스트하느라 "저장/등록 금지!" 같은 가이드라인을 AI에게 실시간으로 주입하며 가슴 졸이며 진행했습니다.
- 문서 없이 덜렁 URL만 주면 AI도 절절맵니다. 결국 AI를 무조건 신뢰하기보다 개발자가 직접 가이드라인을 잡고 '같이 두드려가며' 개발하고 있습니다.

배운 점
- JIRA 연동 같은 낯선 기술에 지레 겁먹기보다 AI에게 관련 링크를 던지며 "일단 저질러보자!" 하고 부딪히는 건강한 개발 버릇이 생겼습니다

계획

- 커서 안에서 CLI 느낌으로 "내 할 일 가져와", "1번 담당자 지정해줘" 하고 자연어로 툭 치면 지라가 알아서 움직이게 만들고 있는데 이걸 나중엔 파이썬으로 exe 프로그램화해서 윈도우 시작할 때 자동 실행되게 만들 겁니다. 작업 표시줄 프로그램 아이콘에 남은 SR 건수가 숫자로 딱 뜨게 만들어서 지라를 안 켜도 직관적으로 보이게 만들 계획입니다.

- SR을 진행하면서 반복적인 수작업들은 스크립트화 시켜 자동으로 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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