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성곤입니다.
지난 계획
크롤링 및 DB 구축 → 완료
Next.js ↔ 엘라스틱서치 API 연동 → Algolia라는 검색 솔루션으로 노선 변경
vercel의 모니터링 페이지에서 “유저가 어떤 인풋으로 검색했고, 어떤 결과를 받았는지” 에 대해 로그를 확인할 수 있는지 확인 → 무엇을 검색했는지까지는 Algolia에서 제공
현재 상황
최초에 생각하던 시나리오인 “아이묭”으로 あいみょん 의 노래를 찾는다는 잘 되고 있네요 ㅎㅎ
지인이 Algolia라는 서비스를 소개시켜주었는데요, 덕분에 시간을 많이 아꼈습니다.
안 그랬으면
엘라스틱서치 서버를 어딘가에 띄우고 연결하고
인덱스 패턴 테스트하고
,,,
이런 일들이 필요했을텐데, 덕분에 크롤링한 결 과물로 나오는 CSV를 바로 업로드할 수도 있고 검색도 10,000건까지는 공짜라길래 일단 쓰려고 합니다.
개밥먹기
어제 마침 노래방에 갈 일이 있어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제가 테더링 데이터를 다 쓰니까 접속이 너무 오래 걸려서 결국 써보진 못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아무래도 지하에서 쓴다고 생각하니 데이터가 잘 안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데이터를 덜 잡아먹게 최대한 가볍게 만들고
자주 부르는 노래목록을 저장하는 리스트 기능도 개발을 얼른 하면 좋겠다
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추가해야 할 기능
리스트 기능
각 노래방 신곡을 자동으로 업로드하는 배치 프로세스
추가되는 곡이 얼마 안 될 거라 그냥 수동으로 해도 되지만, 자동으로 CSV나 DB에 적재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검색 결과에서 정보가 누락되거나 오류가 있을 때 유저가 쉽게 리포트 할 수 있는 기능
현재 오타우타는 https://www.otut.life/
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11기1인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