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oster ai와 claude code 를 활용한 한국어 말하기 연습 사이트 제작 2

소개

최근에는 한국어 말하기 연습 프로그램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단순히 손이 가는 대로 코딩하는 '바이브 코딩'도 좋지만,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한계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회고 → 개선 → 반복이라는 전략적 방식으로 접근해보기로 했습니다. 🎯

진행 방법

사용 도구들

  • Claude Code

    • 상태 관리나 복잡한 구조를 짤 때 사용

    • 그냥 "코드 짜줘" 식이 아니라, 명확한 구조 계획과 역할 설명을 주면 더 잘 작동했어요 💡

  • CodeRabbit

    • 코드 전반의 일관성 유지, 오류 방지, 리팩토링에 도움

    • 협업하는 동료처럼, 리뷰와 체크를 자동으로 맡겨놓기 좋았어요

  • Vooster

    • 작업 흐름을 정리하고, 프로토타이핑 아이디어를 정돈할 때 사용했습니다

작업 방식

  • Claude에게 요청할 때는 이런 식으로 명확히 지시했어요:

한국어 학습 앱에서 말하기 연습 섹션의 상태 관리를 위한 리듀서 구조를 만들어줘. 언어는 TypeScript, 구조는 다음과 같아야 해: ...
다음 파일을 참고해서 코드를 짜줘
  • 또한 Claude가 생성한 코드에 대해 CodeRabbit에게 리뷰를 맡기고, 필요시 Claude에게 다시 리팩토링 요청을 넣는 구조로 진행했어요.

결과와 배운 점

  • Claude에게 의존할 때도 전략과 설계가 중요하다는 걸 배움

  • AI가 개발을 돕는 시대일수록 "어떻게 시킬 것인가"가 핵심! 🔑

  • 단순 반복 코딩보다, 회고하고 방향을 다듬는 방식이 훨씬 재미있고 지속 가능함

  • 다음엔 여러 프로젝트를 병렬적으로 바이브 코딩해보고, 비교 회고를 남길 예정입니다 😎

도움 받은 글 (옵션)

1개의 답글
지피터스 뉴스레터

이번 주 AI, 딱 쓸 것만

매주 월요일 아침,
읽고 바로 써먹을 AI 소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