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원시인의 새로운 도전 - Egide

소개

Égide Assist: AI-Powered ESG Co-pilot

Google AI Studio에 PRD, MRD를 넣으니 자동 생성된 제목이다.

목표 사용자 및 문제 정의

  • Target Persona: ESG 비전문가인 중소/중견기업의 실무 담당자 ('김대리').

  • Problem Statement: '공급망 ESG 평가' 대응에 필요한 과도한 시간과 심리적 부담을 해결.

  • Core Value Proposition: 반복적인 ESG 설문 대응 업무를 자동화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의 두려움에서 해방.

고객사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점이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할 건 많음' 그 자체여서,

AI를 통해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MVP를 만들고자 한다.

진행 방법

Orchids.app 로그인을 한참 시도해봤는데 안 되어서 Lovable로 돌아가서 해봤다.

독수리 보조 로그인 페이지

Orchids.app 이 기존 웹빌더보다 3배 더 뛰어나다고 하길래 결국 Edge에서 접속했다.

만들고 보니 V0랑 별 차이 없어 보여서, Lovable이 더 예뻤던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다.

공짜인 줄 알았는데 no credits라고 upgrade하라고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녹색 배경을 가진 파일 관리자의 스크린 샷

관련 자료는 EgideBox에 전부 업로드해둘 수 있음

필요 시 다른 모듈에서 EgideBox에 접속가능

이제 다른 모듈(EgideAssist)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로그인하기에서 더 이상 안 된다고 한다.

어쩔 수 없지.

??.. 한달에 10메세지라는데 그것도 모르고 남용해버렸네^^;;

원래는 '테스트 계정'이 있어서 각 부서별로 업무 요청하고 완료 처리하는 기능도 있었다.

오늘은 너무 늦어서 자고 내일이나 모레 또 마저 해봐야겠다.

그 사이에 혹시나 하고 Lovable로 돌아가봤더니, 12시가 지나서 하루치가 리셋되었는지 다시 작동하기 시작한다.

프로젝트를 위와 같이 생성할 수 있음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한국어가있는 한국 앱의 스크린 샷

아까 Orchids에서 만든 것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프롬프트에 충실하다.

Orchids에서는 쓸데 없는, 요청한 적도 없는 기능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는데,

고칠 점이 둘다 많은데 둘다 결제하라고 해서 고민이다. 결제를 할지 커서로 가져갈지..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지난 주부터 계속 구상하고 PRD, MRD만 정리하다가 드디어 오늘 뚝딱 만들어보았다.

역시 생각만 하지 말고 뚝딱 만들어봐야 한다.

두 개를 둘 다 결제하고 둘 다 써볼까 싶지만 과한 것 같아서 뭘 써볼지 고민이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Chrome에서 Orchids.app에 접속이 안 되면서 '브라우저'가 문제라 하길래 설마설마 하고 Edge에서 하니까 되는 것이었다. 근데 지금 내 생각엔 Lovable이 더 예쁜 것 같긴 한데 Lovable은 유료라서 일단 이번엔 Orchids로 되는 데까지 해볼 생각이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이제 또 데이터베이스랑 등등.. 배울 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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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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