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Égide Assist: AI-Powered ESG Co-pilot
Google AI Studio에 PRD, MRD를 넣으니 자동 생성된 제목이다.
목표 사용자 및 문제 정의
Target Persona: ESG 비전문가인 중소/중견기업의 실무 담당자 ('김대리').
Problem Statement: '공급망 ESG 평가' 대응에 필요한 과도한 시간과 심리적 부담을 해결.
Core Value Proposition: 반복적인 ESG 설문 대응 업무를 자동화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의 두려움에서 해방.
고객사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점이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할 건 많음' 그 자체여서,
AI를 통해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MVP를 만들고자 한다.
진행 방법
Orchids.app 로그인을 한참 시도해봤는데 안 되어서 Lovable로 돌아가서 해봤다.
독수리 보조 로그인 페이지
Orchids.app 이 기존 웹빌더보다 3배 더 뛰어나다고 하길래 결국 Edge에서 접속했다.
만들고 보니 V0랑 별 차이 없어 보여서, Lovable이 더 예뻤던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다.
공짜인 줄 알았는데 no credits 라고 upgrade하라고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녹색 배경을 가진 파일 관리자의 스크린 샷
관련 자료는 EgideBox에 전부 업로드해둘 수 있음
필요 시 다른 모듈에서 EgideBox에 접속가능
이제 다른 모듈(EgideAssist)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로그인하기에서 더 이상 안 된다고 한다.
어쩔 수 없지.
??.. 한달에 10메세지라는데 그것도 모르고 남용해버렸네^^;;
원래는 '테스트 계정'이 있어서 각 부서별로 업무 요청하고 완료 처리하는 기능도 있었다.
오늘은 너무 늦어서 자고 내일이나 모레 또 마저 해봐야겠다.
그 사이에 혹시나 하고 Lovable로 돌아가봤더니, 12시가 지나서 하루치가 리셋되었는지 다시 작동하기 시작한다.
프로젝트를 위와 같이 생성할 수 있음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한국어가있는 한국 앱의 스크린 샷
아까 Orchids에서 만든 것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프롬프트에 충실하다.
Orchids에서는 쓸 데 없는, 요청한 적도 없는 기능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는데,
고칠 점이 둘다 많은데 둘다 결제하라고 해서 고민이다. 결제를 할지 커서로 가져갈지..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지난 주부터 계속 구상하고 PRD, MRD만 정리하다가 드디어 오늘 뚝딱 만들어보았다.
역시 생각만 하지 말고 뚝딱 만들어봐야 한다.
두 개를 둘 다 결제하고 둘 다 써볼까 싶지만 과한 것 같아서 뭘 써볼지 고민이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Chrome에서 Orchids.app에 접속이 안 되면서 '브라우저'가 문제라 하길래 설마설마 하고 Edge에서 하니까 되는 것이었다. 근데 지금 내 생각엔 Lovable이 더 예쁜 것 같긴 한데 Lovable은 유료라서 일단 이번엔 Orchids로 되는 데까지 해볼 생각이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이제 또 데이터베이스랑 등등.. 배울 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