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자청이 o1-Pro 모델을 활용한 사례를 살펴 보겠습니다.
하루에 3시간씩 챗GPT를 쓰고 있다네요,
이정도면, 프로모델을 구독해도 본전은 확실히 뽑을 듯한데, 그 사례를 자세히 살펴볼께요.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1) 먼저 비교를 위해 퍼플렉시트에 질문해 봤네요
2) 퍼플렉시티가 준 정보를 ChatGPT 에 넣고
O1에 먼저 물어 봤네요
딱 AI가 준 답변 같은 ...
반면 o1 Pro 의 경우
대주제1 부터 9까지 단계별로 나누서 분석하고 추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윤석렬의 계엄선포의 심리리를 "지도자 개인의 이미지 붕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심리적 자기보호 전략 반영" 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3) 자신의 저서의 글 100페이지 분량을 넣고 컨설팅 받은 사례
100페이지 분량의 글을 1분 20초 동안 분석한결과
단점과 이책에서 어떤걸 추가해야 되는지, 어떻게 구조적으로 가야하는지 완벽하게 컨설팅을 해 주고 있다고 놀라워 하고 있습니다.
4) 창의적 글쓰기에도 활용 가능
MBTI에 대한글(전자책으로 현재 출간) 서문 3,000자 정도를 넣고 나머지를 완성해 달라고 했을 때 6,000자 정도를 완벽하게 작성해 줬다고 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 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5) 자청의 제안 : 그러면 우리는 뭘 준비해야 하나?
정보 해석능력 갖추기 : 책을 많이 읽어두기, 많이 생각하기
AI랑 친해지기 : 꾸준히 사용해서 익숙해 지면, 새로운 기능이 나와도 쉽게 적응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ww0jRP6RKlM&t=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