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님의 이야기 들으면서 실무자이자 기획자로서 동시다발적으로 병행하는 것들에 지쳐있음을 공감받았고 일단 치유를 크게 받았습니다 ㅠㅡㅠ... 그러면서 학습 의욕이 샘솟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첫 스터디 날 11시 30분까지였나... 잘 안 돼서 막혀가지구 낑낑 거렸는데 닿님께서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고 원인 짚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정말 든든 그 잡채였습니다 꺼이꺼이ㅠㅠ,ㅠ,ㅠ,ㅠ,ㅠ!!!
지금은 신나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답니다 LMS도 만들어보구.. 흐헣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바이브 코딩에 매력에 푹 빠진 이번 주 였습니닷!! 2주차도 파이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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