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로 몇달간 코딩해본 후기


1. 챗지피티의 코드가 도중에 끈키면
"keep going" 이라고 치면 이어서 코딩해 줍니다.
토큰한계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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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들어준 실험적인 코드가 에러를 뱉어내면
그 에러메시지를 통째로 긁어서 다음질문에 넣어주면
사과의 말과 함께 수정된 코드를 다시 만들어 줍니다.
이전 질문을 기억하는 특성이 장점으로 작용하는 순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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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의 데이타셋을 csv 형태로 일부만 보여주면
그에 걸맞는 데이타로더를 코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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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의 생성GAN 학습로그를 보여주고 이거 mode collapse에 빠진거야?
리고 물어보면 갠의 현재학습 상태를 진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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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인적으론 GUI나 DB작업같은 비 알고리즘적 코딩보단
키워드가 확실한 알고리즘적 코딩을 더 잘만들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딥러닝 관련 코드는 그 수량이 풍부해서인지,
물어보는 족족 아주 잘 뱉어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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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팻지피티는 질문이 아주 중요합니다.
당근 영어질문이 답변속도와 수준이 높구요...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답변의 수준이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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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계속된 질문에도 틀린답만 내줄경우엔
전체 질문세션의 리셋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새 답변이 이전 질문들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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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런 질문 prompt 팁들이 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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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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