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번 주에는 AI를 활용한 한글 글쓰기 웹앱 개발을 목표로, 실제로 구현 가능한 주제를 탐색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아직 바로 개발에 들어가기보다는,
어떤 수준까지 구현이 가능한지
혼자서 4주 안에 다룰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를 먼저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을 고려 중인 도구
이번 주에는 실제로 구현을 진행하지는 않았고, 아래와 같은 도구들을 후보로 검토했습니다.
Cursor / Antigravity
n8n
Google Sheets 또는 Supabase
lovable
각 도구를 다음과 같은 흐름에서 사용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입력: 학습자 또는 사용자의 글쓰기 초안
처리: AI를 활용한 글쓰기 보조, 수정 제안
자동화 워크플로우
저장: Google Sheets 또는 Supabase를 활용한 데이터 관리
배포: 간단한 웹앱 형태로 결과 제공
아직 이 중 어떤 부분을 자동화하고, 어떤 부분을 사람이 직접 판단할지는 명확히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다음 주에는 이 지점을 조금 더 구체화해 보려고 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결과
이번 주의 목표는 구체적인 기능 구현이 아니라, 가능한 주제를 정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점에서는 최소한의 방향성은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어장 자동화보다는 글쓰기 맥락에 집중
AI를 전면에 두기보다는 보조 도구로 활용
완성도보다 “작동하는 최소한의 웹 MVP”를 목표로 설정
시행착오
아직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이 과도한 욕심인지 잘 가늠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기술적인 한계보다는, 범위를 어디까지로 잡아야 하는지가 가장 어려운 지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배운 점
이번 주에는 명확한 성과보다는,
사전 조사와 모색이 필요하다는 점
초반에 방향을 급하게 확정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다음 계획
다음 주에는 다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실제로 가능 한 개발 범위를 정리
- 사용해야 할 도구를 확정
- 아주 간단한 형태라도 하나의 도구를 직접 사용해 보기
이를 통해 “생각만 한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작은 실행 단위라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지피터스 사례글
- n8n을 활용한 한국어 학습 플랫폼: 기존 Flashcard에 YouTube 영상 추가하기
- n8n으로 예문+발음 포함 단어장 자동 생성기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