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스터(vooster)와 Claude Code로 3시간 만에 만든 한국어 말하기 연습 앱
소개
혼자서 한국어 말하기 연습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고 했어요.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
시간표는 이미 꽉 찼고 ⏰
개발할 동력도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
그래서 "빠르게 MVP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부스터(vooster)라는 도구를 알게 되었어요. 마치 PM처럼 프로젝트의 방향을 잡아주고, 해야 할 작업을 정리해주고, 자동으로 코딩까지 해주는 흐름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진행 방법
🧰 사용 도구
vooster: 대화형 프로젝트 관리 및 Task 자동 분해
Claude Code, Cursor: 코드 작성 및 자동화
MCP 연동: Task 실행 및 진행 상황 디스플레이
⚙️ 개발 흐름
1. vooster에서 프로젝트 시작
대화형으로 어떤 기능을 만들지, 어떤 기술 스택을 쓸지 함께 정함
2. 규칙/기능 정의 후 Task 분해
작은 단위의 데스크로 분해해 Claude Code에 전달할 준비 완료
한국 뉴스 앱의 스크린 샷
3. MCP 연결
테스크를 만들면 MCP 연결 방법과 실행방법을 설명해줌
4. MCP 실행
* Code가 해당 Task를 착착 처리 (cursor 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실제 개발 Task를 실행시키면, 3\~5분 동안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하며 진행상황을 자연어로 보여줌 😍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결과와 배운 점
약 3시간 만에 작동 가능한 MVP를 만들었어요! 🚀
자동화 흐름만 잘 짜면, 혼자서도 빠르게 서비스 형태를 구현할 수 있음을 실감했어요.
특히 MCP가 보여주는 *진행상황을 자연어로 설명해주는 인터페이스**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현재 로그인 페이지 코드를 생성 중입니다..." 이런 식으로 알려주니까 이해가 훨씬 쉬웠어요!
한국인은 AI와의 말하기
프로젝트 관리 페이지의 스크린 샷
한국 발음 연습 스크린 샷
한국 발음 비교의 스크린 샷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대시 보드의 스크린 샷
도움 받은 글 (옵션)
https://www.youtube.com/watch?v=qDbS5siOcU4&t=1s
마무리 ✨
부스터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제가 써본 국산 AI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한국어 기반의 대화형 PM + 자동 코딩 + Task 흐름 관리가 모두 되기 때문에, 한번 꼭 사용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