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를 업무에 쓰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하지?"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봤는데 유지보수가 더 힘든데?"
이런 고민, 한번쯤 해보신 적 있으시죠?
이번 AI 토크에서는
실제로 450명 규모의 AI스터디를 운영하면서 OpenClaw 기반 AI 에이전트 '뽀짝이'를 팀원으로 합류시키고, 함께 성장하며 일해온 과정을 공유합니다.
🐱 이 AI토크는 OpenClaw 덕후방에서 주최합니다.
📖 미리 읽어보면 좋을 글: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AI 에이전트를 실무에 도입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지만, n8n이나 Zapier 같은 도구가 번거롭게 느껴지는 분
AI 에이전트의 실수/사고 관리가 궁금한 분 (실전 사고 사례 + 방지 시스템 공유)
OpenClaw가 뭔지 궁금하거나,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
💡 웨비나 주제
OpenClaw 뽀짝이, AI를 '진짜' 팀원으로 만드는 법 (닿)
📌 신청하기
9-10PM | 닿 — OpenClaw 뽀짝이, AI를 '진짜' 팀원으로 만드는 법
450명 규모의 AI스터디를 2명이 운영하면서 겪은 진짜 변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뽀짝이는 Claude 기반 OpenClaw 위에서 돌아가는 AI 에이전트입니다. 매일 새벽 5시에 설문을 수집하고, 아침 9시에 브리핑을 올리고, 350명에게 문자를 보내고, 커뮤니티 게시판에 달려가서 답글을 달고, 쿠폰을 발급하고, 상세페이지를 수정하고 — 64개의 스킬로 매일 쉬지 않고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