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만 치료될가? 가구도 치료제다-치료용 생활가구 개발해보기-1

소개

“GPT로 치료약을 만든다고?? " 해서 참여한 스터디에 전문성이 없어 내 전문인 건축기반의 아이디어로 치료용 생활가구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전문 연구자들의 연구 형태나 방법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진행해 보겠습니다.

진행 방법

  1. 활용 도구
    저는 이미 만들어진 디자인 씽킹트리즈 씽킹 GPT 챗봇을 활용했습니다. 각각의 챗봇은 독특한 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 방향을 제시해 줬는데요:

  • 디자인 씽킹 챗봇: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문제를 재정의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어요.

    1. 우리가 해결하려는 핵심 문제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2. 사용자들이 현재 경험하고 있는 가장 큰 불편함이나 고통은 무엇인가요?

    3.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어떤 결과가 발생할 수 있나요?

    4. 사용자가 꿈꾸는 이상적인 해결책은 어떤 모습인가요?

    5. 왜 기존의 해결책은 사용자에게 충분하지 않은가요?

  • 트리즈 씽킹 챗봇: 기술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도록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PRD를 작성해 봤습니다.

  • 디자인싱킹

    https://chatgpt.com/share/6746ca61-1cec-8004-be7d-0db7903a8d7c

  • 트리즈

    https://chatgpt.com/share/6746ca2c-fb88-8004-92a6-1091915555fd

2. 도구의 활용

  • 아이디어 구체화
    트리즈의 창의적 원리를 사용해 “치료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체어”나 “자세 교정을 돕는 모듈형 가구” 같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어요. 여기서 챗봇은 “기존 가구의 어떤 부분이 개선될 수 있는가?”와 같은 질문으로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 문제 접근 방식 정리하기
    챗봇의 질문을 통해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허리 통증을 줄이기 위해 가구에 어떤 기능이 필요할까?” 같은 질문으로 시작했죠.

  • 컨셉 단계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이렇게 나온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간단한 미드저니 같은 툴로 이미지 구현을 해볼 생각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 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 구체적인 예시와 질문 덕분에 아이디어가 흐릿한 컨셉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

두서없은 개발기 다음에 이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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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신약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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