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재활병원이나 정형외과, 한의원 등에서 환자분들에게 재활운동을 말로만 설명하는 의사선생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집에 가면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잊어버리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자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필요한 운동을 곧바로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이름이 적힌 맞춤형 운동 처방전을 출력해주면 환자 입장에서도 단순히 운동들이 모아져있는 용지를 받는 것보다 훨씬 관리받는 느낌이 들고 그럴수록 집에서도 꾸준히 재활운동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진행 방법
우선 어떤 식으로 시각화되는지 보기 위해 회전근개 질환과 요추 질환을 대상으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딥싱크를 활용해서 어떤 재활운동을 해야하는지 알아냈고, 최종적으로는 클로드를 통해 리액트로 코드가 실행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사진이 왜 이상하게 그려져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ㅠㅠ)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늘 생각하던 아이디어였으나 어떻게 구상해야할지 막막했는데 따로 디자인을 설정하지 않아도 클로드가 알아서 다 만들어주길래 일단 키보드로 아이디어를 적는게 시작의 반이란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운동 사진을 구해서 클로드에 올렸는데 제대로 프로그램에는 반영이 안되어 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또, pdf 프린트 기능이 구현이 잘 안돼서 될 때까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질환과 거기에 맞는 운동을 세분화하여 실제 진료실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