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지피터스 1년.
이번에 신약개발을 한다고 하니까 다들 "별거 다 하시네요"라고 웃었는데
저도 별거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보는 관점이 또 재밌을지 모르잖아요!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일단 1주차는 문제정의래요!
그래서 요즘 제일 친한 제미나이랑 얘기만 나눴을 뿐
저의 질문은 3개
- 공연기획자가 만들 수 있는 약?
- "타격" "홧병" 에 대한 공연+의학적으로 연결하는 논문
- "약"이란 브랜딩
공연기획자가 만들 수 있는 약?
한국 뉴스 웹사이트 스크린샷
한국 잡지의 스크린샷
-> 너무 이상한 얘기해서, 저는 기획자다 보니 "약"이라는 브랜딩 / 플라시보 효과 / 보조제 이런 것으로 넘어가더라구요!
최근에 한이룸 님이 메일 서비스에서 언급한 "섹스초콜릿" (단어보다는 마케팅 관점에서만 봐줘)에서 사업 아이템일 될 것 같아 긴장이나 불안 안정시키는 NO DRUG를 브랜딩해보려고 했어요.
참고 링크. https://maily.so/unsexybusinesskr/posts/e9o04wjnr8w
뭐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안한다고 함. (5번이나!!!)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당연히 좋겠지 내가 한건데! 하지만 이건 다 다음을 위해서 한 것이고!
"타격" "홧병" 에 대한 공연+의학적으로 연결하는 논 문
사실 저는 전에 말씀드린대로 "홧병" 에 대해 우리 조상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가 분명 있을 것이다. 라는 내용에서 예술/문화 쪽의 논문을 쓰고 싶었는데, 그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드라이브에 자료 올리는데 다 안올라가서 이제 넘어옴! 일단 논문 제목 먼저 뽑아볼게요! 얼마전에 타악주자들을 만났는데 타악이 화를 분출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또 최근 준비하고 있는 미디어파사드도 인터랙티브로서 타격감을 준다는 것이 가장 포인트라, 올해의 최샘이 공연기획의 화두는 "타격감"임 TMI
한국어 Google 검색 페이지의 스크린샷
일단 여기까지
다음주까지 정린해올게요!
결과와 배운 점
꿀팁이라기보다,
전 요즘 제미나이에 빠졌는데
이번은 제미나이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주였다고 생각하고 (AI 스터디 관점에서는)
제미나이는 활용도가 높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폴더 정리하고 (이게 스튜디오? 프로젝트와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지만;;;) 물어보면 글이 너무 잘나온다. 사실 주말동안 지원서 하나 썼어요!
근데 제미나이에만 물어보면, "한이룸 님이 메일 서비스에서 언급한 "섹스초콜릿" (단어보다는 마케팅 관점에서만 봐줘)에서 사업 아이템일 될 것 같아 긴장이나 불안 안정시키는 NO DRUG를 브랜딩해보려고 했어요.
참고 링크. https://maily.so/unsexybusinesskr/posts/e9o04wjnr8w" 이걸 못한다고 한다......... 왜 때문에.... 섹스가 문제인가 링크가 문제인가.... 섹스가 문제였던 거 같음.... 내가 단어에 꽂히지 말라고 했는 데 ;;; (링크를 지웠는데도 이런 작업을 할 수 없다고 해요)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아직 글보단,
1월 18일 만나신 모든 분들이 저의 영감이었습니다.
그리고 늘 성실한 스터디장님 성준님 덕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