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 과제는 Julius AI로 데이터 분석 해보기 였습니다.
이에 우선 KI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사이트에 들어가서 국내 에 유지보수 시장이
어느정도일지 그 시장 규모를 엑셀로 정리했습니다.
이거 정리한 저에게 칭찬을 ^^ (무지 오래 걸렸습니다)
이를 토대로 Julius GPT에 접속해서 작업을 시켜보았습니다.
전처리 하면서 계속 분석중이라고 계속 멍청한 (?) 행위를 계속해서 에잇 안되겠다.
그냥 엑셀을 긁어서 올리자라는 마음으로 다시 자료를 올렸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수정하겠다 하면서 계속 무엇인가 쑥떡 쑥덕 하기 시작하다가,
Julius 사이트로 접속이 이어지고 또 거기서 자기가 알 아서 쑥덕 쑥덕 몬가 수정하겠습니다.
다시 분석 중..오류가 나타나서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또 알아서 쑥떡 쑥떡 하다가…
이 사이트에 접속해서 또 작업을 쑥떡 쑥떡 하다가….또 오류 나고 고치고 오류나고
계속 하다가…갑자기 이제 무료 끝났음. 돈내세여… (구독 페이지가 짜잔)
아 놔…. 이거 안되겠다.. 그냥 chatgpt 4.0에다 해야겠다…….여기서 EDA 분석해보자….
다시 시행….
또 오류…안되겠다.. 그냥 내가 엑셀에 대해서 전처리를 하고 올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다시 엑셀 데이터를 정리하고……다시 GPT에게 요청
아놔~ 계속 해서 오류.. 오류.. 오류..오류….
모 이런식으로 계속해서 EDA 분석을 그래프로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시다시피 한글폰트가 없어서 깨져보이지요?
한글 폰트를 주고 나니까 조금 나아진듯 한데, 여전히 네모 네모 같은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거기다 그래프가 너무 가독성이 떨어져서 분석 보고서로서 의미가 너무 없네요..
하나마나한 분석입니다. 어떤 분야가 높은지 어떤 분야가 낮은지 모 이렇게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는다면 분석 자료로서 의미가 없기 때문에 매우 실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까 보다는 조금 나아 보입니다만, 여전히 보고서에 활용하기에는 너무 뻔뻔한
답을 주는 GPT 4.0 입니다.
그래서 GPT 4는 조금 나을까 싶어서 또 시켜봤으나, 4.0 나 4나 도찐 개찐..
그래서 질문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해 봤습니다.
질문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하니까 그래도 조금은 쓸만한 답변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가독성이 높아진 그림이 보이시지요?
다만 또다시 한글 폰트가 깨지는 상황… 슬슬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 하고 이제 GPT 4.0이나 4나 더이상 질문은 안하는 걸로 마음을 결정했습니다.
이제 제미나이와 클로드에 똑같은 데이터를 넣어서 분석을 시켜보았습니다
먼저 클로드
여기까지 클로드였습니다. 박수 !! 짝짝!! 클로드 네가 최고다… ^^
CHATGPT 가독성 떨어지는 그래프 백날 보여줘봐야 의미없다…. 클로드 네가 최고다…
라면서 만족을 하다가… 이제 제미나이로 갈아탔습니다.
자. 이러한 과제를 하면서 느낀점 3가지 입니다.
chatgpt를 통해서 EDA 분석을 하려면 인내심이 매우 많아야 하며,
한글보다는 영문을 최대한 쓸 것. 그리고 이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시사점을
알기 위해서는 조금더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함.
전체적인 내용 문맥을 볼때, 클로드가 더 수치적인 분석을 보여주며, 보고서 형태로
쓸만한 내용을 보여주며, 제미나이도 많이 발전했다. 만약에 나보고 다시 하라고 하면
클로드로 먼저 분석 내용을 보고 제미나이도 돌려보고 그리고 나서 그래프 같은걸
얻기 위해 Chatgpt를 쓸거 같다.
벗트!!!! 그냥 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시다면 이딴거 돌리지 말고,
그냥 분석 tool을 쓰셔라. 참고로 미니텝을 통해서 제가 분석한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냥 통계 조금 아시는 분들은 chatgpt와 같은 것으로 힘빼지 말고
평소에 쓰는 통계툴을 쓰셔라…. 아직은 갈길이 멀다……
감사합니다.
#11기노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