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인사^^

우연히 핸펀 조작하다가 발견한 글을 보고 찾아 들어 왔습니다.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여기를 기웃거리면 민폐가 될지도 모르지만 지적 호기심을 누르질 못해 문을 열었습니다.

조용히 공부만 하겠습니다.
작년 이맘때 접한 GPT가 GPTs로 넘어가네요.
프로그램을 모르는 제겐 너무 반갑더군요.
허나, 문제는 배울 데가 없다는 것!

이 방의 주인님,
2024엔 원하시는 바가 필히 <이루어졌음!>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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