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팝업 스튜디오(Popup Studio)에서 CIO(Chief Innovation Officer) 를 맡고 있는 김경호입니다.
저는 기술 자체보다 AI를 어떻게 일에 녹여 실제 결과를 만드는가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Claude Code 기반의 AI-Native 개발 방식으로, 혼자서 10일 만에 엔터프라이즈급 시스템 (bkamp.ai) 을 설계·구현하는 실험을 진행했고, AI를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팀원으로 만드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PTers 커뮤니티에서는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AI-Driven Work, Vibe Coding 같은 새로운 일하는 방식
비개발자와 개발자가 함께 AI로 일하는 구조
이런 주제들을 중심으로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팝업 스튜디오 소개도 드리자면, 팝업 스튜디오(Popup Studio) 는 이 시대에 AI를 가장 ‘잘 다루는 방법’을 고민하는 팀입니다.
우리는 AI를 단순한 생산성 도구로 보지 않고, 일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동료로 함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bkamp.ai
→ AI와 함께 만들고 공유하는 AI Vibers’ Playground — Showcase/Recipe/Riddle로 아이디어와 워크플로우를 전 세계에 퍼뜨리는 공간
→ Claude Code로 100% AI-Native 방식으로 설계·구현한 포털 사이트bkend.ai
→ 코드 없이도 3분 안에 프로덕션 백엔드를 구성하고, 콘솔 + MCP 서버로 AI 에이전트와 함께 운영하는 AI-Native 백엔드 플랫폼
→ CTO급 3명의 개발자가 6주만에 클로드코드로 설계·구현한 Backend as a Service
팝업 스튜디오는 “AI를 얼마나 쓰느냐”보다 “AI와 어떻게 함께 일하느냐”가 경쟁 력이 되는 시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 회사 홈페이지: https://popupstudio.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