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미디어 쪽에 오랫동안 발을 담그고 있었네요.함께 가야 하는 동반 자로서의 GPT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희 쪽에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