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스러웠던 '지피터스'의 오픈 미팅!!

순수한 배움의 현장으로 시들어버린 대학가의 학구열과 차원이 다른 스터디 그룹! 미래 시장을 열어가는 역군들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을 것 이라는 기쁨과 제각기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해 모인 사람들만 가득한 것은? 내 마음의 설레임인지~
AI시대가 열리는 현장의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분야에 관심이 아니고,
결국 다 섭렵하게 되는 구조로 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학교에 입학한 것 같은 입학생의 기분이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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