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주제인 DayCoach, 즉 AI를 기반으로 한 일정 관리 서비스는 매우 관심이 갔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원형 일일 시간표로 하루의 일과를 관리하고 저녁에 일기를 썼었으며,
그 이후에는 원형 일일 시간표에서 넘어가 캘린더나 다이어리에 계획들을 적으며 학업 일정 관리를 하고는 했습니다.
그 후, 대학교에 가고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됨에 따라 이 어플, 저 어플을 써보기도 하고, 다 맘에 안들어서 엑셀로 직접 캘린더를 만들어 사용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다 귀찮으면 일정을 등록하지 않게 되고, 어떨 때는 일정을 등록하고 변경하는 것이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제 마음에 딱 들어맞는 것은 없었고, 그러던 와중에 팀장님의 주제를 보고 "아, 이 주제 참여해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다행히도 같은 팀으로 배정이 되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에서 팀장님이 그리는 비전을 들었고, 앞으로의 5주가 매우 기대됩니다. 이 도전이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보다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