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오늘 [2주차 핵심강의] 박정기 님의 클로드 코드를 100% 쓰는 10가지 열쇠를 주제에서 "기술부채"라는 개념이 나왔습니다.
지금 AI 개발사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고 소비자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AI를 이해하지 못한 채 코드만 쌓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기술부채이고, 개인 차원에서는 더닝 크루거 효과로 나타납니다.
조금 배운 사 람이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실제로는 할 수 없는 일을 약속합니다.
예: "2억 주시면 한 달 안에 그 프로그램 만들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기술부채가 어떻게 개인 성장과 산업 전체를 망치는지, 그리고 우매함의 봉우리를 빠져나오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AI 자동화로 빨리 만들고 싶은데 불안한 분
"잘 모르는데 자신감 있는 사람"과 일한 경험이 있는 분
기술부채가 쌓이는 걸 보면서 불안감을 느끼는 분
좋은 팀을 구성하고 싶은데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분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AI 자동화로 빨리 만들고 싶은데 불안한 분
"잘 모르는데 자신감 있는 사람"과 일한 경험이 있는 분
기술부채가 쌓이는 걸 보면서 불안감을 느끼는 분
좋은 팀을 구성하고 싶은데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분
현재 상황
1. AI 개발사 난립
지금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비개발자들이 "AI로 개발사를 차리자" 하고 우후죽순 진입
AI가 뭔지는 모르지만 코드는 막 쌓인다
"이것 같은 프로그램은 1개월이면 만들 수 있어요" (근거 없음)
"프레임워크가 뭔지, 데이터베이스가 뭔지는 모르는데 이해와 검토 없이 코드만 쌓인다"
결과: 3~5년 뒤 유지보수 지옥
예를 들어 한국 통신사들이 기초 공사를 고려하지 않고 통신망을 깠던 것처 럼, 지금의 AI 개발사들도 유지보수를 고려하지 않고 기능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시스템 전체가 카오스가 될 수 있습니다.
2. 더닝 크루거 효과
한편 개인 차원에서도 같은 일이 생깁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란?
과대평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다"
과소평가: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다른 사람도 자신만큼 안다고 생각해 능력을 낮춘다
"조금 배운 사람, 선무당이 무섭다."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강의에서 배운 점
구체적인 과정: 계획 → 검증 → 3가지 모드 선택
그래서 더욱 더 계획이 중요하고, 기술부채와 인지부채를 "인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단계: 계획 세우기
스스로 물어보기
이 작업이 왜 필요한가?
사용자는 누구인가? (나? 팀원? 외부인?)
어떤 위험이 있을까? (되돌리기 어렵나? 데이터 손실 가능성?)
다른 방법은 없을까?
강사님 말씀대로 이 단계에 55분 투자합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2단계: 다관점 검증 (ralplan 사용)
특히 되돌리기 어렵거나 고위험 결정일 때는 AI에게 "ralplan으로 검증해줄래?"라고 합니다.
예: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바꾼다면?
AI한테: "이 스키마 변경을 ralplan으로 검증해줄래? 보안, 성능, 되돌릴 수 있는지 여러 각도에서 봐줘"AI가 여러 각도에서 문제점을 찾아주고, 당신이 더 나은 계획을 만듭니다.
3단계: 3가지 실행 모드 중 선택
계획이 확실해졌으면, AI에게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선택합니다:
모드
뜻
언제 쓸까
Build Me
AI가 전부 구축 (나는 결과만 받음)
계획이 명확하고 신뢰할 때
don't stop
막힐 때만 멈추고 계속 진행
최소 상호작용으로 빠르게
ulw(ultrawork)
복잡한 작업을 병렬로 처리
큰 프로젝트, 여러 서브태스크
주의: ulw는 토큰을 빠르게 소모하니까 필요할 때만 씁니다.
적용할 점
기술부채를 인식하고 행동하기
빨리 결과 vs 지속가능한 코드
개인의 선택이 산업에 영향을 미친다
AI 사용 시 항상 자문하기
"내가 이걸 이해하나?"
"근거 있는 약속인가?"
"이 인프라를 왜 선택하는지 알고 사용하는가?"
"유지보수할 사람이 있나?"
마지막으로
최종 결론: 기술부채가 쌓이지 않도록, 계획에 55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