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커리어전환 3주차 NotebookLM

소개

이번 주차는 NotebookLM을 이용하여 딥서치의 결과물등을 이용해 좀 더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학습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저같은 경우엔 커리어전환을 위한 자기 분석이 아닌 창업에 가까운 주제였기에 이번에는 이 전의 보고서를 좀더 다듬고 체계화 해주는 것에 그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보고서를 정리해주고 나에가 맞는 형태로 제공하고 마인드맵 등을 제공해주는 것은 향후에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구글의 NotebookLM을 활용하였고, 소스는 2주차에서 사용했던 보고서를 이용했습니다.

프롬프트도 자기 분석이 아닌 창업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춰서 조금변경하였습니다.

이분야서 창업할 때 필요한 거나, 유의해야할 것들을 알려줘


-왜 일본에서 필요성이 대두되는지와 실제로 창업과 연계가 가능한지도 검토해줘.

-위에 대한 근거자료가 있다면 첨부해줘.

제시해준 여러 아이디어 중에서 특정 분야(LCNC)에 대해서 추가로 분석 보고서를 요청했고, 이에 대해서 좀더 자세한 플랜 등을 요청했습니다.

지금까지 분석한 모든 자료를 종합해서 창업 전략을 만들어줘.
여러 아이템들이 있지만 이 중에서 LCNC에 주목하고 싶어



현재 일본의 LCNC시장은 어떤 상태?
LCNC를 도입한 회사 및 이와 관련된 회사는 있는지 분석.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액션 플랜을 제안해줘.

아무래도 소스로 제공된 보고서내에서만 분석을 하다보니 너무 국한된 나머지 결과물은 생각만큼 좋지 않았습니다.(글을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저의 질문이 좀 더 자세하고 정교했다면 답이 조금은 달라졌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예를들어 일본엔 도장문화를 없애기위한 디지털청등을 신설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 "가상도장처리기능"을 구현한다는 조금은 식상하고 현재에도 존재하는 것을 추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내용 입력)

매번 느끼지만 질문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 한주였습니다. 내가 원하는것, 그리고 생각하는 방향등을 제대로 전달해야지 그에 대한 대답을 받을 수 있는데, 너무나 추상적이고 조금은 여기에 맞지 않는 질문들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마지막 한주가 남은 만큼 나머지 시간에는 좀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좀 더 다양한 질문과 다양한 아이디어등을 받아 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볼 계획입니다.

2
1개의 답글
밀어주고 끌어주는

온·오프라인 AI 스터디

AI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실 분만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