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예전에 교내 프로그램으로 제품 아이디어를 만들 때, 피보팅하면서 버려졌던 제품 아이디어를 랜딩 페이지나 가상 포트폴리오를 만들게 된다면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AI를 이용해 빠르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먼저 지피터스 교육자료에 있는 브랜드 웹사이트 기획 생성기를 이용해서, 생성형 AI에 넣을 프롬프트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이렇게 생성기를 채운 후,
### **1. 브랜드 아이덴티티 (Brand Identity)**
| 항목 | 내용 |
| --- | --- |
| **브랜드명** | 스마트 접시 EATi |
| **업종 / 전문 분야** | 식습관 교정 및 관리를 위한 스마트 접시 |
| **미션 / 비전** | 사용자의 식습관 교정이나 관리가 부담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정착할 수 있게 돕겠습니다. |
| **슬로건** | "A Plate of Well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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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웹사이트 기획안**
#### **2.1. 사이트 목표**
* 브랜드의 전문성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
* 관련이미지로 시각적 효과 향상
* 잠재 고객에게 서비스/제품 문의 및 구매 유도
* 타겟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
#### **2.2. 전체 사이트맵 (Sitemap)**
```
1. 홈 (Home)
2. 소개 (About Us)
3. 서비스 (Services)
4. 블로그/콘텐츠 (Blog/Content)
5. 문의 (Cont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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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지별 상세 기획**
#### **3.1. 홈 (Home)**
* **Hero Section (최상단)**
* **헤드라인:** `더 먹는 습관과의 이별, EATi가 시작합니다`
* **서브 헤드라인:** `포만감이 헛되지 않도록, 과식의 순간을 멈추다`
* **CTA 버튼:** `제품 예약하기`
* **간략한 브랜드 소개**
* "EATi는 단순히 식사를 편리하게 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우리는 건강한 포만감을 존중하며, 스스로 그만 먹을 줄 아는 지혜로운 식탁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EATi는 신호와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몸의 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충분함’을 아는 감각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게 설계된 경험형 브랜드입니다.
식탁 위에서 시작되는 사소한 행동의 변화가 나를 더욱 아끼는 삶의 습관이 된다고 믿기에,
우리는 한 끼의 끝에서 진짜 만족을 발견할 수 있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 **핵심 서비스 / 제품 (Core Services)**
* `포만감 기반 스마트 접시 및 식습관 개선 솔루션 개발`
* `개인 맞춤형 식사 피드백 및 행동 데이터 분석 서비스`
* `식사 중 과식 방지 알림 및 건강 리포트 제공`
#### **3.2. 소개 (About Us)**
* **브랜드 스토리 (Our Story)**
* "EATi의 이야기는 한 끼가 주는 ‘충분함’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늘 배가 부름에도 습관처럼 계속되는 식사,
건강과 만족 사이에서 늘 갈등하던 일상의 작은 불편함을
누군가는 단순한 개인의 의지라고 말했지만,
우리는 습관의 패턴을 바꾸는 기술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EATi는 스스로의 배부름을 인식하고 건강하게 멈출 수 있는
‘진짜로 충분할 때 식사를 끝낼 수 있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감정·사회·생리적 신호와 데이터가 만나는 접시에
식사 행동을 분석·피드백하는 기술을 담았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한 기기를 넘어
바쁜 한국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스스로를 존중하고, 만족의 순간을 지키는 습관이 자연스러워지는
‘새로운 식사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EATi와 함께라면, 매일의 식탁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작은 연습의 무대가 되고
진정한 변화의 출발점으로 이어집니다."마크다운 템플릿을 위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이후 이걸 젠스파크에 넣어서, https://www.genspark.ai/api/code_sandbox_light/preview/fa73e035-8680-4e7b-82ed-57028acad003/index.html와 같은 랜딩페이지를 만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예전에 랜딩페이지를 수제작으로 만들려고 노력할 때는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프레이머란 툴을 이용했었는데, 컴맹인 제게 어려운 툴이어서, 결국 노션-우피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며 이제는 손쉽게 타자만 몇 번치면 자동으로 랜딩페이지가 나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