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N 스터디 과제 3주차 제출) NotebookLM -

소개

Gemini를 활용하여 2차 과제에서 딥리서치를 통해 만든 결과의 내용을 좀 더 정리하는 차원으로 Notebook LM을 활용해보았습니다. 사실 Notebook LM은 처음 사용이었는데, 보고서쪽에서 유용한 기능들이 많아 앞으로 많은 활용을 하게될 것 같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일단 Gemini에서 만들었던 문서들과 이력서를 모두 추가하였습니다. 기왕하는거 모두 한번에 가져와서 붙여넣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강사님이 붙여주신 프롬프트 외에 앞으로 준비해야할 전환기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을 약점과 대비책을 함께 물어보았습니다.

  1. 기술(Hard skill)과 성격(Soft skill)으로 나눠서 설명해줘.

  2. 각 역량이 왜 중요한지도 간단히 덧붙여줘.

  3. 이 역량의 약점과 대비책도 정리해줘.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완료된 채팅의 내용은 메모에 저장하여 오래 볼 수 있도록 하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채팅에서 정리된 내용을 보니 제미나이의 정리보다 좀더 체계화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소스추가에 이미지가 안되는듯 하고, 글씨가 너무... 작아서...ㅠㅠ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출력된 결과물들(특히 보고서등)의 편집이 안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안들어가도 될 내용이 들어가서 제거하고 싶은데 안되니 그것 참 답답하네요 ;;)

한국 마인드 맵

장점으로는 스튜디오에서 출력되는 것들의 형식이 다양해서 여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듯 하여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읽는 재미와 활용의 재미가 상당하네요 ㅎ)

일단 제가 제게 낸 저에 대한 문제를 푸는 재미가 있었구요 (10문제중 3개 틀렸...ㅠㅠ)

그리고 '용어해설'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중에 교육용으로 쓰면 아주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집필한다던가, 강의교안을 만든다던가 하는데 아주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또한 그전에 제가 작성했던 이력서에 정리된 타임라인과는 약간 다른 컨셉으로 정리된 타임라인을 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한번 경험해보니 일단 하드 구석구석에 쌓인 자료들 부터 소스로 빨리 집어넣고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생기고 있으면서, 앞으로 많이 친해질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 어투 또한 왠지 사무적이고 단정적인 느낌이 들어 뭐 다정한 느낌은 아니지만 누구처럼 살랑살랑 꿀바른 거짓말은 하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은근 신뢰가 가는 어조여서 나름 NotebookLM에 적절한 것 같다는 의미없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설하고, 여튼 앞으로 많은 활용의 기대가 생겼습니다. 차근차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음성과 영상은 아무래도 좀 개인정보가 있어서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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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배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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