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의 늪에 빠졌다

소개

옵시디언 볼트가 4개.

이래저래 만들고 분기시키고 하다보니 벌써 4개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볼트로 통합하고 워크스페이스 연결하고 싶어서 우선 모든 md파일을 하나의 볼트로 이동해 놓았습니다.

아 그런데 메타데이터를 넣어둔 노트가 거의 없어요.

이때 클로드 코드로 짠 하고 들어가는 것도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파일마다 다 돌리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진행 방법

그래서 우선 스터디에서 공유해준 워크스페이스를 설치하고

폴더를 최대한 간소하게 구분해 둔 후 무조건 같은 폴더에 넣었습니다.

이전에는 책 쓰는 내용의 주제에 따라 다른 폴더로 구분했는데, 지금은 그냥 "writing" 폴더 하나로 모든 md파일을 모아두고, 메타데이터에만 책 제목 혹은 alias를 넣어두는 형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아직은 결과가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간소화한 폴더에 메타데이터를 넣는 방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고, 이 부분도 정리되면 마지막 주차에 한번 저의 여정을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늘 응원과 지지를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두 스터디장님께 무한한 감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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