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직 직무나 지원 기업을 정하지 않았고, 이력서도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gems - 딥리서치 - 노트북LM을 활용하는 work flow를 만들어 보고자 함.
진행 방법
1차. serendipity 챗봇을 사용하여 직무 탐색
serendipity 챗봇에서 제시하는대로 순차적으로 질문에 답함.
단, 두 번째 질문 '과거에 맡았던 직무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하나만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에는 최근의 한 사례 뿐 아니라 그동안의 경험을 정리해 둔 파일도 같이 업로드 함.
그 결과 챗봇에서 제시한 여러 직무 중 마음에 드는 2가지를 선택
2차. gemini 딥리서치로 기업 탐색
경험정리한 파일을 첨부하고, serendipity 챗봇이 제시한 직무 설명과 추천 이유를 그대로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프롬프트를 입력함. 노트북LM의 딥리서치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좀 더 폭넓은 탐색이 필요하므로 gemini의 딥리서치로 탐색함
아래 내용과 유사한 직무에 대해 신입 채용을 하는 기업 찾아줘. 첨부한 pdf에서의 경험을 참고해. 경험과 관련된 도메인보다 광범위한 도메인에서 찾아줘. 도메인은 전혀 달라도 일을 하는 기제가 유사하다면 포함해.
기업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어야 해. 직무명은 정확히 일치하지 않고, 유사한 것이어도 괜찮아.
[참조 직무]
1. 사내 기술 교육 프로그램 PM (Internal Tech Training Program PM)
직무 정의: 회사 내부의 비개발 직군(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을 대상으로 AI, 데이터 분석, 자동화 툴(Notion, Zapier 등) 교육 과정을 기획, 구성, 운영하는 사내 교육 프로젝트 매니저.
왜 이 제안이 당신에게 맞을 수 있는지 (Why):
당신은 이미 개발자와 문과생 사이의 '번역자' 역할을 해봤습니다. 복잡한 기술 지식을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교육 디자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해커톤에서 보여준 **'위기 주도형 리더십'**은 교육 프로그램의 전 과정(기획, 콘텐츠 제작, 강사 섭외, 결과 측정)을 완수하는 **'프로젝트 완결성'**으로 전환됩니다.
2. AI-Driven 프로세스 설계자 (AI-Driven Process Architect)
직무 정의: 기업 내부의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HR, CS, 마케팅, 오퍼레이션)를 분석하고, GenAI, Zapier, Python 자동화 툴 등을 활용하여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구축하는 역할. (당신의 이력서에 있는 AARRR 개선 및 자동화 경험을 확장)
왜 이 제안이 당신에게 맞을 수 있는지 (Why):
당신은 모호한 브랜딩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문제 해결을 선호합니다. 이 직무는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라는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내고, 자동화(기술)를 통해 '검증 가능한 결과(효율성)'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Notion, Figma 숙련도와 개발자 소통 경험을 통해, 설계된 프로세스를 비기술팀에게는 Notion으로 문서화하고 개발팀에게는 기술적 언어로 전달하는 '이종 언어 번역' 능력이 핵심 무기가 됩니다.그 결과 테크기반 혁신, 물류/커머스, DX/엔터프라이즈, 버티컬 AI 도메인에서 각 3개씩 기업과 직무를 추천해 줌. 다음 단계를 위해 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
분류
기업명
추천 직무
직무 설명
관련 경험
테크 기반 혁신
당근
로컬 비즈니스 PM
소상공인 대상 UX 개선 및 교육 콘텐츠 기획
***(맛집 추천), ***(대학생 대상 서비스) 기획
3차. gemini 딥리서치와 노트북 LM 딥리서치로 지원 직무의 pain points 파악
당근의 '비즈프로필 그로스 스쿼드'라는 조직에 대한 다음 내용 찾아줘
- 이 조직이 속해 있는 상위 부서의 구조
- 이 조직과 상위 부서의 pain points
- 이 조직의 구성원과 그들의 일하는 방식
- 이 조직의 업무 관련한 pain points
- 이 조직의 국내/외 경쟁 서비스위의 프롬프트 gemini 딥리서치, 노트북LM 딥리서치 둘 다 돌려봤는데, 결과는 비슷함
4차. 노트북 LM으로 이력서, 자소서 준비
'채용공고'에 지원할거야. 이 조직의 pain points와 '경험정리' 에 있는 내용이 잘 연결되도록 이력서와 자소서 만들어 줘.
이력서는 '이력서 샘플'의 형식으로 만들어줘경험정리, 채용공고, 이력서 샘플, 딥리서치를 통해 얻은 지원하려는 조직의 pain points를 정리한 것을 소스로 선택하고, 위와 같이 프롬프팅 입력
(결과) 공개하기 곤란하지만, 경험을 pain points와 연결하여 제시함
5차. 노트북 LM으로 면접 준비
이 번에는 면접 질문 예상 문제를 제안해 달라고 했다.
채용 공고의 '이렇게 합류해요' 부분에 보면, 직무 인터뷰(SQL 퀴즈)라는 단계가 있어. 어떤 문제를 낼까? 예상 문제 10가지 제안해. 인턴 포지션이라는 것을 고려해(결과) 공개하기 곤란하지만, pain points와 연결하여 상 문제와 출제 의도를 제시함
결과와 배운 점
지원하려는 팀 기준의 pain points와 같은 좁은 범위에서는 gemini의 딥리서치와 노트북LM의 딥리서치의 결과에 별 차이가 없음.
이 전에 좀 더 넓은 주제로 시도했을 때는 차이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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