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신박한 MCP를 열심히 검색하다가 찾은 Supermemory MCP...! 챗GPT에 있는 메모리 기능을 클로드나 윈드서프에서도 쓸 수 있다면?
만든 사람은 무려 19살의 개발자 Dhravya Shah!
"나는 범용 메모리를 만들었다."
모든 LLM (ChatGPT, Claude, Windsurf 등)에 기억을 이식할 수 있다
거의 무제한 메모리, 로그인도 과금도 없음
설치는 단 한 줄이면 끝
신박한 MCP 활용 사례를 찾던 중이었기에, 이걸 그냥 지나칠 수 없었죠.
진행 방법
📦 설치 & 구조
MCP 공식 사이트: https://mcp.supermemory.ai/
가입, 로그인 없이 한 줄로 설치 가능
웹사이트 접속 후 나오는 코드를 터미널에 붙여넣기
서버 이름 입력하라고 나오면 'supermemory mcp' 라고 치기
끗!
⚙️ 주요 기능
addToSupermemoryStore user information, preferences, and behaviors. Run on explicit commands ('remember this') or implicitly when detecting significant user traits, preferences, or patterns.→ 유저의 성향, 기술적 특성, 감정 등을 컨텍스트로 저장하는 기능
searchSupermemorySearch user memories and patterns. Run when explicitly asked or when context about user's past choices would be helpful.→ 기억을 불러오는 기능으로, 과거의 대화, 패턴을 의미 기반으로 검색 가능
😘사용 방법
클로드랑 대화를 하다가 맥락 정보를 기억하길 바라는 채팅에서 다음과 같이 명령!
내가 대화했던 내용을 물어보기!
🌐 실험한 환경
Claude, Windsurf 등 외부 LLM과 연계할 때도 사용 가능
특히 Windsurf 같은 프롬프트 기반 도구에선 컨텍스트 기억 확장이 핵심으로 작용함
결과와 배운 점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 LLM을 기억을 지닌 플랫폼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인상 깊었어요.
Claude나 Windsurf처럼 원래 메모리가 없던 모델도, MCP를 붙이면 마치 "기억력 있는 AI"처럼 활용 가능
언제 어떤 맥락을 저장하고 검색할지에 대한 전략이 핵심 포인트!
🤔 한 가지 바람:
"챗GPT랑 클로드의 메모리도 언젠간 연결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