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 사례별 한줄 요약 및 링크
사례 1: Gemini Google Apps Data 활용하기 (https://www.threads.net/@gptaku_ai/post/DIG7k_Izbjb?xmt=AQGziI8IrzXhXNCHz8Mohw9uMvhAr80U_nwapaf2AUu-gQ)
Gemini의 독점 기능인 Google Apps Data를 활용해 여행계획 생성
사례 2: Genspark Super Agent를 Manus처럼 쓰기 (https://www.threads.net/@gptaku_ai/post/DIOx1XXT8Y5?xmt=AQGziI8IrzXhXNCHz8Mohw9uMvhAr80U_nwapaf2AUu-gQ)
Manus의 유료화가 아쉬워, Genspark를 활용해 Manus처럼 동작하도록 프롬프트 작성해 웹서비스 개발
2. 배운 점 및 인사이트
주제 1: Google Apps의 활용성
Google Apps를 활용해 여행계획을 짜보면서 Apps Data를 활용하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음. 업무 및 개인의 정보를 바탕으로 Gemini 활용을 다양하게 해볼 예정.
주제 2: 프롬프트의 중요성
처음 사용했을 때는 Manus만 못하다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구조적인 프롬프팅을 통해 Manus와 유사하게 동작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 더욱더 세분화된 지침과 판단을 통해 결과물 고도화 진행 예정.
3. 개인적인 소감 및 결론
이번 스터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AI 씬에서는 엄청난 변화가 있었어요. 정신없는 한달이었지만, 스터디를 통해 배운 것들을 꾸준히 적용해온 여러분들의 성장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AI 환경의 주요 변화
지피타쿠가 뽑은 Top 3 변화를 먼저 공유해 드릴게요:
1. Gemini의 폭풍 업데이트
Gemini 2.5 Pro 업데이트와 이미지 생성을 시작으로 오늘 발표된 2.5 Flash와 Firebase Studio까지… 최근 상승세는 Gemini가 독보적인 것 같았어요.
2. GPT 이미지 생성
이미지 생성의 허들을 완전히 낮춰버린 GPT 이미지 생성은 저에게도 엄청난 놀라움을 줬습니다. 저 또한 미드저니나 다른 툴들을 사용하며 이미지를 생성해본 경험은 있었지만 원하는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까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걸 경험하면서 자연스레 이미지 생성과는 거리를 뒀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쉽게 생성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 시켜줬고, 많은 사람들도 나와 다르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3. MCP(Multi-modal Claude Programs)
MCP가 아직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 같은데, Claude와 다른 프로그램이나 외부의 데이터를 연결해서 새로운 생산성을 만들어 내는 개념입니다. Claude 안에서의 프 롬프팅과 요청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정해진 규격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클로드와 연결해서 LLM을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변화 속에서 발견한 불변의 진리
이런 엄청난 변화와 새로운 것들이 나왔음에도 변하지 않았던 건 결국 인풋은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 프롬프트 형태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아웃풋이 생성된다는 원리는 동일했죠. 결과적으로 다양한 툴들과 서비스들이 나오더라도 제대로된 요청을 해야 원하는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한달이었습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AI는 결국 도구라는 점입니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여러분의 창의성과 기획력에 달려있습니다. 새로운 것들이 나올 때마다 이게 나한테 필요한지 아닌지에 대해 판단하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배운 핵심 가치
이번 스터디를 마치며 저는 꾸준한 실행과 적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원들이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모습들을 보면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고, 이렇게 시작한다면 누구나 AI를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30분만 투자해도 한 달 뒤에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느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더 많은 분들이 AI를 잘 활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스터디가 끝나기 전 계절학기도 기획해서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여정 - LLM과 함께 계속 성장하기
저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AI를 활용함으로써 업무에서, 생활에서 널리 이로워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돕기 위해 꾸준히 스터디도 기획해서 여러분을 서포트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스터디가 끝나더라도 하루 30분 AI 루틴을 꾸준히 지켜가면서 더욱 성장해 나가셨으면 합니다. AI 관련 문의사항이나 궁금한 점들이 있다면 언제든 스레드에 와서 저를 찾아 주세요. 제 능력이 허락하는 한에서 방법도 찾아드리고 가이드도 제시해드릴게요! 15기 LLM 뽀개기 스터디원들의 AI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