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마누스를 이용해서 주식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싶었는데, 한국증권 open api를 활용하여 MCP서버를 등록 도전. 실제 쉬운 에이전트였던 마누스에 MCP (사용자정의, custom)를 등록하는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claude와 비교해보려고 시도
진행 방법
1. 실시간 증권사를 이용한 MCP를 연결해보기 위해 APP KEY 등의 사전 준비
마누스에게 명령으로 Github 주소를 전달하고 분석/설계/MCP 서버제작 요청
여러 가지 결과를 계속 보이며 시도하는 모습을 감상하며 접근 방법에 대한 관찰
open api 사용을 위한 비밀번호 등을 요구함.
처음에는 비빌번호 저장을 위한 독립 저장소를 찾았으나 찾기 어려웠고 파일로 전달함.
(타이핑해서 넣는 것에 대한 웬지 모를 깨름직함)여러번의 티키타카를 통해 등록 성공
결과와 배운 점
MCP 등록하는 과정에서 편리함은 UI상에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Claude와 비교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비교해 할 수 있었음.
중간에 Gemini에게 과정상의 문제와 프롬프팅 도움을 받으며 진행하면 좀 더 수월해진다는 것을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느껴씀
확실히 사용자 친화적인 UI는 마누스의 장점.
아직 다른 슈퍼에이전트(젠스파크 등)를 경험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기술적인 비교가 가능하려면 좀 더 장기적으로 이용해야할 것으로 보임. 쉽지만 뭔가 안보이는 영역이 있는 것 같아 불안함
P. S.
그러나 실제 MCP 서버는 등록되었으나 궁극의 작동은 되지 않는다. 증권사와 연결 테스트는 되었으나 실제 종목조회는 샘플 수준이었다.
claude와 번갈아 가며 MCP 연결 지식을 쌓고 마누스에게 이식하려는 재작업은 이어서 하고 2편으로 추가적인 사례를 등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