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던 것 📝
강의자동화 1주차에서 본 PlayMCP를 운영 중인 봇 라인에 얹는 그림을 잡고 1단계까지 진행
이미 운영 중인 업무 자동화(카톡·슬랙 듀얼 채널)는 그대로 유지하고, 본인 카톡 채널을 새 라인으로 추가
첫 라인은 "본인에게만 가는 메모/리마인드"부터 — AI 뉴스 일일 다이제스트·긴급 알림·업무일 본인 리마인드 3개를 단계적으로 얹을 계획
최종 도달점: 운영 봇이 슬랙·카톡 단톡·본인 카톡 3채널로 분기 발송하는 구조 (놓침 방지·중요도별 백업)
활용한 툴 ⚒️
Claude Code (CLI) : 운영 봇 코드·셋업 스크립트·CLAUDE.md 작성
PlayMCP (playmcp.kakao.com) : 카카오 공식 한국형 MCP Gateway. 카카오톡 나챗방 도구로 본인 카톡 발송
OpenClaw : 운영 봇 런타임 (cron·MCP 등록·wrapper 스크립트 호스팅)
CLAUDE.md : 봇 폴더에 박은 프로젝트 규칙서 — 채널·발송 시각·금지 사항 명시
(참고) Claude Code 학습 가이드 : MCP·토큰·Desktop/CLI 분기 개념 정리
진행 세부 내용 🔍
1️⃣ 1주차 강의에서 PlayMCP 인지 + 회사 라인 적용 가능성 검토
5/20 1주차 강의에서 PlayMCP Gateway 컨셉 인지. 강의 데모는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 → 본인 카톡 메모"
운영 중인 봇 라인엔 업무 공지(슬랙+카톡 단톡 듀얼) 가 이미 돌고 있어서, 같은 라인에 본인 채널만 추가하면 별도 인프라 없이 채널 확장 가능하다고 판단
2️⃣ PlayMCP 도구 풀 리스트 확인 — 슬라이드 "6개"는 예시였음
강의 슬라이드의 6개 도구(톡캘린더·카카오맵·나챗방·공공혜택·택배·네이버검색)는 예시. 실제 PlayMCP Toolbox에는 25개+ 등록
발견한 카테고리: 교통·예매 / 위치·정보 / 공공·법령 / 쇼핑 / 부동산·금융 / 스포츠 / 도구(카카오톡 Mac CLI·맞춤법 등)
본인 카톡으로 보내는 가장 단순한 도구가 카카오톡 나챗방 (Tools 1개)라 1단계 채택
3️⃣ 본인 카톡 라인 그림 — 3개 단계적 확장 후보 설계
PlayMCP 본인 카톡 라인 위에 얹을 메시지 유형 3개를 정리:
AI 뉴스 일일 다이제스트 — 봇이 모은 거 정해진 시간에 본인 카톡 push
긴급 알림 — 봇 장애·cron 실패·외부 사고 등. 슬랙·텔레그램 셋 중 하나 놓쳐도 카톡으로 백업
업무일 핵심 알림 — 그룹 공지와 별개로 본인 손에 직접 리마인드
→ 셋 다 본인 채널이라 OAuth 자기 인증으로 충분. 외부 발송 권한 필요 X
4️⃣ 셋업 흐름 (사용자 손 1회 필요 — 자동 X)
PlayMCP는 사용자 카카오 OAuth 기반이라 봇이 자동 진입 X. 흐름은 단순하게: 사용자가 PlayMCP Toolbox에서 본인 OAuth로 토큰 1회 발급 → 봇에게 안전하게 전달 → OpenClaw 런타임에 PlayMCP MCP 서버 등록 + wrapper 스크립트 → 본인 카톡으로 테스트 메시지 발송.
5️⃣ OpenClaw 연결 + 본인 카톡 첫 메시지 도착 검증 ✅
OpenClaw에 PlayMCP 등록까지 마치고, "셋업 테스트" 메시지를 본인 카톡으로 발송 → 도착 확인 완료. 1차 라인 살아남.
→ 다음 단계: AI 뉴스 다이제스트 cron 라인 추가 → 정해진 시간에 자동 push 검증.
iPhone의 Kaoo 도구 앱 스크린샷
시행착오 ⚠️
PlayMCP OAuth 제약 — 봇이 자동 진입 X ⚠️
"봇 cron이 토큰 발급까지 자동화"를 기대했는데, PlayMCP가 사용자 카카오 OAuth 기반이라 사람 손이 한 번은 들어가야 함
우회: 사용자가 토큰 1회 발급·전달, 봇은 wrapper로 호출만. 토큰 갱신은 주기적 수동 (자동 갱신 후순위)
PlayMCP 도구 표본을 슬라이드 6개로 단정
슬라이드의 6개 도구만 보고 "PlayMCP가 작네"라고 잠깐 단정. 직접 Toolbox 들어가서 보니 25개+ 등록
강의 자료의 예시와 실제 리스트는 별개. 매번 원본 사이트 확인 필요
배운 점 📚
PlayMCP는 "본인 채널"부터 깔자 — 카카오톡 나챗방 같은 자기 OAuth로 끝나는 도구가 진입 장벽 가장 낮음. 단톡·외부 발송 같은 다른 사람 권한은 별도 토큰·인프라 필요
운영 봇 라인은 "추가"로 확장 — 기존 잘 돌아가는 채널(슬랙+카톡 단톡)을 대체하지 말고 얹기. 백업 채널이 늘어나는 효과
OAuth 기반 도구는 "사람 손 1회" 전제로 설계 — 봇이 100% 자동 진입할 거라 가정 X. 토큰 발급·갱신 흐름 미리 설계해두면 도입 결정 빨라짐
강의 슬라이드 표본은 항상 "예시" — 풀 리스트는 원본 사이트 확인. 학습 가이드도 전체가 아닌 교과서적 정리. 진짜 풀 정보는 항상 한 단계 더 가야 함
향후 계획 🧭
이번 주 (D+1~D+2): 본인 카톡 검증 완료 ✅. 다음 — AI 뉴스 다이제스트 cron 라인 추가 → 정해진 시간 자동 push 1일 살려서 안정성 검증
2주차: 강의자동화 코스 2주차 주제(자료 자동화)에 맞 춰 업무 후 STT·정리본을 노션/슬랙 외에 본인 카톡 요약으로도 push
3주차: 대시보드 MVP 익히는 김에 운영 봇 상태 진행률 % 표시 패턴 도입 (외부 n8n 가이드에서 본 UX 응용)
4주차: 운영 중인 업무 시리즈용 사용자 가이드북 제작 — 강의자동화 코스 자료 응용해 나이대 폭이 큰 사용자도 잘 쓰도록 UX 강화
도움이 필요한 점 🤝
PlayMCP에서 본인 외 채널(친구·단톡 등) 발송 가능한 도구 써본 경험 있는지
OAuth 토큰 자동 갱신 우회 패턴 — 봇이 사람 손 안 빌리고 주기적 갱신하는 안전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