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9기에는 마케팅 콘텐츠 글쓰기에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숏폼 콘텐츠 만들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지긋지긋했던 텍스트 콘텐츠를 넘어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숏폼 콘텐츠 대열에 합류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7개월 아이 를 키우다보니, 9기 참여가 쉽지 않았는데 욕심부리다가 정말 힘들었고, 이번에는 차분하게 AI 숏폼 만들기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어떤 채널을 만들지 고민했는데요.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구매력이 높은 40-60대 중년을 타켓으로 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씬에서 핫한 주제가 뭘까?를 생각해보면, 결국 의식주.. 그 중에서도 건강/뷰티와 관련된 것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채널명
그리하여… 생각해보았으니, 바로 [닥터봇]입니다. AI의 통계, 데이터 수집 능력을 바탕으로 건강 관련 여러 공공데이터를 통해 건강 관리, 질병 정보, 음식, 신체 활동, 생활 습관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채널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질병/영양제 이야기만 하는 것보다는 ‘건강한 삶’을 원하는 40-60대 중년을 대상으로 한 폭 넓은 생활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채널 로고 생성
사실.. 저는 미드저니나, 달리 모두 잘 쓸 줄 모르지만, 그래도 그냥 끄적여봤는데, 몇번 끄적이다보니 다음과 같은 진화 과정을 거쳤습니다.
처음엔, 음 괜찮네! 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좀 더 의인화된 캐릭터가 신뢰성을 줄 것 같아서, 다시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어두워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느낌이었는데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봅니다!
뭔가 귀엽기도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같아서 채널 로고로 사용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채널 개설
일단은 유튜브 먼저 개설합니다. 개설 과정을 생략하겠습니다. 참고로 유튜브 계정은 개인계정 아래에 브랜드 계정으로 100개 정도까지 만들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틱톡,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메일로 만듭니다. 하나의 이메일을 사용해서 편리하게 활용합니다. 지메일 이메일을 무한 생성할 수도 있지만, 뭐 요즘 이메일 구하는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이메일이 많아지면 관리가 어려워지니까, 꼭 메모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하여 채널을 다음과 같이 완성했습니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GN0OGy9lJ7aQAJ2C5AvUXg
틱톡 : https://www.tiktok.com/@doctorbot_kor
여기에 추가로 네이버밴드/페이스북도 개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