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콘텐츠 대량 생산을 마쳤습니다.
콘텐츠 자체 디벨롭을 더 하고 싶었지만, 영상화를 하려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엔 메트리쿨을 이용한 자동 업로드를 설정하는 것으로 만족해 봅니다 ㅎㅎ
자동화 과정 중 겪은 소소한 시행착오들을 적어 두었으니
메트리쿨로 처음 자동화 시도하시는 분들이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자동 업로드
강의 내용에 따르면, 메트리쿨(Metricool)은 원소스멀티유즈(OSMU)를 돕는 웹사이트입니다.
한정된 노력으로 여러 개의 SNS 계정에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다니,
셀프 브랜딩이 목표인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툴인거죠 ㅎㅎ
먼저 메트리쿨에 들어가서 브랜드 네임을 설정해 줍니다.
계정을 여러 개 만들 수 있으니 여러 브랜들을 동시 운용할 수도 있어요.
신기했던 점은 브랜드 네임을 만들 때 자동 완성으로 캔바에서 만든 브랜드 네임이 뜬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