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나만의콘텐츠 제작 2주차 과제 - 벤치마킹

Introduction

2주차 강의 때 알려주신 예시를 따라하기 위해, 유튜브에서 제가 구독했던 유튜버들의 리스트를 쭉 보며 컨텐츠를 어떤 주제로 설정해야 할지 고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몇 유튜버를 추려 벤치마킹에 착수하려 했으나, 영상 컨텐츠를 벤치마킹했을 때 얻은 인사이트는 영상에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 컨텐츠를 다루기 위해 필요한 영상 편집 기술 등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저는 제가 나중에 실제로 컨텐츠를 제작할 SNS 플랫폼에서 벤치마킹을 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컨텐츠의 기획 부분에 있어선 영상을 벤치마킹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만, 캠프를 듣는 동안의 제 목표는 ‘실제로 SNS 컨텐츠를 제작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방향을 틀었습니다.)


눈오지 파트너님께서 강의 때 예시로 설정하신 동기부여라는 주제와 동일하게, 저라는 사람도 동기부여가 없이는 지속적으로 생산적이게 삶을 영위하지 못하기 때문에, 제게 동기부여하는 겸 그 내용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컨텐츠의 컨셉을 잡았습니다.

플랫폼은 쓰레드와 인스타그램으로 잡았고, 쓰레드는 아직 앱에 대한 조사가 부족하여 인스타그램을 기준으로 벤치마킹할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우선 대상을 말씀드리기 전에, 인스타그램이라는 플랫폼의 게시글에 대한 특성?을 놓친 것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관례적으로 GPT에게 한번 물어나 봤습니다. 다음은 GPT의 답변입니다.


GPT가 알려준 7개의 게시글 특징을 기억하고, 벤치마킹 대상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검색 키워드는 2가지로 해보았습니다 : 동기부여(Motivate), 라이프해킹(LifeHack)

rough하게 2가지 타입의 계정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하나의 타입은 특정 동영상에 자막을 달아 릴스 형태로 올리는 계정

- 다른 타입은 정돈된 썸네일로 영상이 아닌 이미지의 형태로 게시하는 계정

후자의 경우가 피드가 좀 더 깔끔하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


이제, 눈오지님께서 알려주신 SNS 컨텐츠의 기본 구조(서론_후킹, 본론, 결론)대로 계정들을 분석해보겠습니다.

추가적으로, GPT에게 SNS 컨텐츠를 벤치마킹할 때 분석해보면 좋을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질문하여 분석 요소를 추가했습니다.



벤치마킹 수행

분석은 엑셀에서 테이블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동기부여, 라이프해킹 각 키워드별로 5개씩 계정을 분석하고자 했으나, 시간 관계 상 동기부여 계정 4개만으로 벤치마킹을 마쳤습니다.




각 계정들을 AI툴을 활용하여 컨텐츠를 분석할 수 있었으나, 인스타그램이라는 플랫폼 자체가 많은 내용을 담기엔 제한적이기 때문에, AI툴을 활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분석한 계정들의 공통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썸네일을 활용하거나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등 피드를 좀 더 신경써서 관리한다.

  • 계정 자체를 브랜딩하여 바이럴을 유도한다.

  • 릴스를 주로 활용한다.

  • 썸네일에 후킹 문장을 넣는다.

  • 계정의 이름? 부분에 여러 키워드들을 넣는다.

내 콘텐츠에 적용할 것들

  • 계정의 브랜딩화

    • 계정의 이름을 잘 지어서 @ 태그를 통해 바이럴이 되도록 함.

  • 피드 톤앤매너 유지

    • 컨텐츠 주제에 맞게 피드의 색감과 폰트를 적절하게 선정할 예정.

  • 캡션

    • 많은 팔로워를 가진 해외 계정에서는 캡션을 신경쓰지 않지만,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의 용도로써도 계정을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느낀 바를 적어둘 계획임.

  • 피드 정돈

    • 릴스 게시물을 올리는 경우엔 썸네일과 영상의 마지막 프레임에 계정 홍보의 이미지를 넣음으로써 피드를 정리 + 계정에 대한 인상 을 줄 계획임.

  • 실제 사례 or 피드백 도입

    • 동기부여 계정으로써 일방적으로 가치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소속감을 갖도록 하거나 팔로워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피드백을 줌으로써 양방향 컨텐츠가 될 수 있게 할 계획임.


#11기-나만의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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