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이상 여성을 타깃으로 한 AI 숏폼 채널 기획

소개

  • 시도한 것: 단순 조회수 수익이 아닌, 쇼핑 기능으로 구매 전환을 위한 2-Step 퍼널 숏폼 채널의 1화 제작 하네스(뼈대)를 구축했습니다.

  • 이유: 3,40대 워킹맘들이 흔히 겪는 '건강 염려증'을 유쾌하게 풀어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입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 AI 챗봇(Antigravity): 전체 비즈니스 모델 기획, 대본 작성, chatGPT 및 구글 플로우

  • chatGPT: 극사실주의 갈색 토이 푸들의 '캐릭터 시트' 및 씬별 '배경 이미지' 생성

  • Google Flow: 이미지를 비디오로 변환(Image-to-Video)하기 위한 카메라 무빙 프롬프트 적용.

[씬1 프롬프트: 정지 화면]

Static cut. The hyper-realistic brown toy poodle is looking at the smartphone. Absolutely no camera movement to emphasize the stillness. No visible talking mouth.

[씬2 프롬프트: 줌인]

Slow Zoom-in. The camera slowly zooms in on the photorealistic brown toy poodle's surprised and funny expression with big round eyes. Cinematic lighting. No visible talking mouth.

[씬3 프롬프트: 카메라 쉐이크]

Shaky Handheld camera. The camera shakes dynamically while the poodle types very fast on the smartphone. Comedic fast motion. No visible talking mouth.

Poodle_wearing_sweater_at_table_202606012154.mp4
1.04MB

결과와 배운 점

이미지 선행 생성의 중요성: AI 영상 툴에 텍스트만 주고 바로 영상을 뽑으면 씬마다 캐릭터 얼굴과 옷이 계속 바뀌는 '캐릭터 붕괴'가 일어난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구글 플로우(Veo)로 영상을 만들 때, 프롬프트에 extreme fear(극심한 공포), panic(패닉) 같은 단어가 들어가니 안전 정책(Safety Policy) 위배로 생성이 차단되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이를 surprised and funny expression, comedic fast motion 등 코믹하고 중립적인 단어로 순화하여 우회하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오늘 완성한 5개의 무음 영상 클립에 인공지능 성우(TTS)로 음성을 입힐 예정입니다.

  • 벤치마킹한 채널의 편집 기술을 본받아, 영상 편집기(CapCut)에서 점프 컷, 카메라 흔들림, 화면 깨짐(Glitch) 효과와 'Sneaky Snitch' BGM을 적재적소에 추가해 에피소드 1화를 최종 완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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