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고유한 철학을 담아내는 브랜드 캐릭터와 영상을 만들고 싶었어요.
이름도 지었답니다. 바로, ‘온생이’ 💚
어떤 도구들을 써봤나요?
Gemini: 한의원의 철학이 담긴 블로그 글을 캡처해 첨부하고, 그 내용을 분석해 물결님께서 만드신 gem을 이용해 프롬프트를 만들어봤어요. 이후 grok과 나노바나나, veo3.1을 이용해 이미지와 짧은 영상들을 생성해봤습니다.
군중 위로 날아가는 사람의 만화
Grok: 다양한 온생이 캐릭터 이미지를 생성해봤어요. 무료 버전에서도 꽤 많은 시도를 할 수 있더라구요. 생성되는 이미지들의 variation이 크지 않고, 한글은 그림에 잘 반영이 안된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그럼에도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귀엽고 따뜻한 이미지도 많았지만… 때론 이상한(?) 온생이도 나왔어요 😆
원형탈모 온생이, 헤어밴드 쓴 온생이..😆😆
위 예시들은 지금까지 실험해본 온생이 프로토타입 중 일부입니다. 프롬프트를 더 다듬어서 꼭 브랜드 철학에 fit한 온생이를 찾아 여러가지 영상들 만들어보고 싶네요.
만화 캐릭터가 건물 앞에 서 있다
한글 반영 못하는 그록 ....
Veo 3.1: '바쁜 현대인들의 도시에 나타난 온생이'라는 컨셉으로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기다림의 씨앗>
<온생이의 탄생>
결과와 배운 점
프롬프트 구조화의 힘: 질문 → 답 → AI의 응답이라는 흐름이 매우 유용
Grok 한글 인식의 한계: 이미지 내 한글 표현은 아직 갈 길이 멈
이미지 생성 다양성: 무료 버전에서도 꽤 다양한 시도가 가능
세계관 설정의 중요성: 충실한 세계관이 만족감 충만한 캐릭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