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서비스 완성되기 전에 홍보영상을 만들어보고자, 실제 목업 이미지없이 로고 파일만으로 홍보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무 소스가 없었고, ai가 만들어주는 시각적 요소(사람 등)를 넣고싶지 않았기 때문에 타이포그래피 스타일로 시도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필요한 도구 설치
Node.js, 클로드코드, 리모션 설치
리모션 빼고 전부 설치되어있었어서 리모션만 설치했습니다.
설치할 때 막히면? 클로드에게 물어보기
리모션 설치할 때, 수업 강의안에 있는 내용과 달리 어떤 도구와 스킬을 설치할지 고르라고 해서 약간 당황했습니다...만, 제가 만드려고 했던건 "프롬프트로 모션그래픽"을 만드는 것이었어서 이걸 찾아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스킬은 고르기 어려워서 클로드 코드에게 물어본뒤 추천받은대로(아래 이미지 참조) 설치했습니다.
페이지의 한국어 텍스트 예
로고 파일 추가 후 프롬프트 작성하기
리모션 폴더에 활용할 로고 파일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프롬프트 한 줄로 원하는 영상을 얻을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래 정도의 프롬프트를 작성했습니다. (ㅇㅇㅇ 으로 쓴 부분은 실제로는 서비스명 등이 들어가야 합니다)
주제/목적: ㅇㅇㅇ 서비스 소개
핵심 텍스트/문구: 사진만 찍어올리면 ㅇㅇㅇ 완료! 모든 사진은 ㅇㅇㅇ가 검수하고, ㅇㅇㅇ이 관리합니다. 더 편하고, 더 빠르게. 일상 업무만 관리하세요.
분위기/스타일: 첨부한 로고 이미지 참조. 영상에 로고 반드시 활용할 것.
길이: 대략 5초 내외의 영상
비율: 쇼츠 (1080*1920 사이즈)기대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1~2분 걸려 만들어진 영상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역시,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써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간단한 영상 광고 기획, 편집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 때 작업했던 방식을 프롬프트화했습니다.
프롬프트 업그레이드하기
서비스 소개 영상을 만들어줘.
#서비스명: ㅇㅇㅇ
#타겟: "ㅇㅇㅇ"
#핵심 가치: 편리함, 신뢰
#사이즈: 1080*1080
#길이 : 10초 내외
#폰트 : Noto Sans KR
#스타일: 애플 서비스 소개 스타일처럼 깔끔한 톤앤매너
#컬러 : 메인컬러 #472367, 서브컬러 #7D539D, #5E2F84, #D8DADD, #FFFFFF 를 중심으로 그라데이션 활용 가능
#구성:
1. 0-3초:
- 타이포 :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ㅇㅇㅇㅇ 완료!
- 효과 : 3D 서류와 행복하게 웃는 얼굴 그래픽 소스 활용.
2. 3-5초:
- 타이포 : ㅇㅇㅇ까지 갈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네고할 필요 없이 투명한 가격!
- 효과 : 역동적인 화면 전환, 타이포 디자인
3. 5-7초 :
- 타이포 : ㅇㅇㅇㅇ이 직접 관리, ㅇㅇㅇㅇ가 최종 검수하는 완벽한 ㅇㅇ!
- 효과 : ㅇㅇ, ㅇㅇㅇ 타이포 활용
4. 7-10초:
- 자막 : ㅇㅇㅇ는 이제, ㅇㅇㅇ ㅇㅇㅇㅇ
- 효과 : 한 가운데 로고를 넣고, 3D 마우스 커서 그래픽 소스가 로고를 클릭하며 끝난다.
#공통 효과
- 각 문장이 1초, 1.5마다 순차적으로 등장
-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 모든 그래픽 소스와 타이포는 화면의 약 80% 이상 가득 채울 것
- 강조할 부분에 스티커 팝업 효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요소를 최대한 정리해서 넣었습니다.
애매한 스타일 지정보다는, 정확한 색상값 및 폰트 지정, 초단위로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를 프롬프트로 정리하는게 중요했습니다.
특히 중요한건, 내가 하고자하는 분야의 사투리를 잘 구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건 영상만이 아니라 모든 작업에 공통사항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 작업에서 필요한 사투리는 "그래픽 소스",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스티커 팝업 효과" 등입니다. 이런 용어를 정확히 구사하면, 정확히 원하는 것이 나옵니다.
일부 수정만 하면 쓸만한 영상이 나왔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정확한 전문용어 사투리를 구사할수록 결과물의 품질이 좋아집니다. 영상 레퍼런스를 찾고, 레퍼런스에 사용된 효과를 뭐라고 부르는지 전문용어집을 만들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은 초단위 화면 설계를 하면 의도대로 만들기 수월합니다. 컬러값, 폰트스타일만 정확히 지정해도 비주얼 스타일이 일관되게 잘 나옵니다.
타이포가 쉬울 것 같았는데 더 정교하게 스타일 지정을 해주지 않으면 허접해집니다..
영상 광고를 정기적으로 만들 예정인데, 프롬프트만 정교하게 다듬으면 n8n을 활용하여 자동 제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 추가로 공부해보겠습니다.
화면의 디자인 퀄리티를 더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