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로 공모전 영상 생성 해보기

소개

기존에 veo3로 만든 영상은 이미지 to 비디오가 아닌 텍스트 to 비디오를 사용하여 이미지 퀄리티가 아쉽고 음성 생성도 간단한 바이럴 영상을 위해서는 좋지만 공모전에 제출하기 위한 퀄리티는 아쉬워서 미드저니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이번에 미드저니에서도 이미지 to 비디오 기능이 생겨 딥리서치로 기획을 진행한 이후에 미드저니 영상 생성이 어느정도 되는지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딥 리서치 기획 대화 내용

연구 계획

한국 텍스트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연구 후 나온 아이디어 중 마음에 들었던 시나리오

시나리오 1: "먼지의 기록 (가제)"

  • 전달 메시지: 독립은 거대한 구호나 영웅의 전유물이 아닌, 이름 없는 이들의 침묵과 인내, 그리고 일상의 투쟁으로 지켜낸 '삶의 주권'이었음을 이야기합니다. 역사의 거대한 흐름 뒤에 가려진 개인의 존엄과 희생을 조명합니다.

  • 차별점 및 AI 활용 방안:

    • 관점의 전환: 유명 독립운동가가 아닌, 그의 아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기다리는 자'의 시선으로 독립운동을 재해석합니다. 이는 경기도가 조명하려는 잊힌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와도 맥을 같이합니다.  

    • AI의 내면 시각화: AI 기술을 주인공의 내면세계를 그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남편에 대한 그리움, 시대에 대한 불안, 그리고 억압된 분노가 AI를 통해 초현실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로 시각화됩니다. 예를 들어, 낡은 부엌의 풍경이 그녀의 감정에 따라 일그러지거나, 편지지의 글자들이 살아 움직여 춤을 추는 등, 현실과 내면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미장센을 구축합니다. 이는 AI를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닌, 서사의 핵심 동력으로 사용하는 '유의미한 활용'에 해당합니다.  

  • 반전 및 감동 포인트:

    • 반전: 주인공은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수십 통의 편지를 썼지만, 정작 부치지는 못합니다. 광복 후, 그토록 그리워하던 남편이 돌아오지만, 그는 고문의 후유증으로 과거의 기억과 총기를 대부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그녀가 간직해 온 애틋한 기억과 추억을 남편은 전혀 알아보지 못합니다.

    • 감동 포인트: 영화의 클라이맥스는 남편이 돌아온 기쁨의 순간이 아닙니다. 기억을 잃은 남편 앞에서, 주인공이 수십 년간 써 내려간 '보내지 못한 편지'들을 담담히 읽어주는 장면입니다. 그것은 더 이상 남편에게 보내는 연서(戀書)가 아니라, 시대의 폭력 속에서 자신의 삶과 존엄을 지켜낸 한 인간의 '역사'를 선언하는 행위입니다. 그녀의 목소리를 통해, 비로소 두 사람의 시간과 역사는 온전히 그들의 것이 되며, 관객은 진정한 주권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됩니다.

시나리오 디밸롭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미드저니 프롬프트 생성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페이지

미드저니에서 영상 생성 테스트


결과와 배운 점

많은 시간을 쏟지 못해서 완성된 결과물을 공유드리지 못해서 아쉽네요
라이브 수업도 기존 수업과 시간이 겹쳐서 녹화본으로만 대부분 참여하여 아쉬웠습니다

도움주신 스터디원 분들과 이끌어주신 덱님 감사드립니다

밀어주고 끌어주는

온·오프라인 AI 스터디

AI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실 분만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