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주차 과제인 클로드 리모션으로 1분 30초 작업하기... 를 수행해 보았습니다.
최근 코덱스를 사용하면서 손에 익은 터라 코덱스 + 리모션 + 클링 MCP로 간단한 소개 영상을 작업해 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먼저 챗지피티와 심도 있는 대화를 해줍니다.
저는 모든 영상을 작업할 때 가능하면 블루프린트를 먼저 픽스하고 진행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블루프린트를 사용하면 전달 과정에서 오는 AI와 저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한국어 구직 지원서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
한국 사업 계획서 템플릿 한국 사업 계획서 템플릿 한국 사업 계획서 템플릿 한국 사업 계획서 템플릿 kor
단순한 인포그래픽이나 타이포그래픽 느낌이 아니라 실제 편집 툴로서의 가능성을 보기 위해 영상 내부 프레임에 AI 영상을 넣는 형식으로 편집 방향을 잡았습니다.
Google 검색 페이지의 스크린샷
이런 영상의 블루 프린트가 어긋나는 가장 큰 원인은 "나레이션"의 길이 입니다. 그래서 실제 컷별 나레이션을 생성하고 나레이션 분석을 통해 글자당 대략적인 재생 시간을 계산하여 전체 나레이션을 조정하고 컷 별 길이와 구성을 다시 한번 수정하였습니다.
블루프린트
# 「AI 영상은 생성 전에 결정된다」
## 컷별 화면·전환 블루프린트 V1
### 기본 제작 규격
* 화면: 1920×1080, 16:9
* 프레임레이트: 30fps
* 예상 러닝타임: 약 95~110초
* 내레이션 파일: 컷 번호 기준
* AI 영상·이미지: Kling MCP로 생성
* AI 생성 화면 사용량: 전체의 20% 이하
* 편집 중심: Remotion 인포그래픽·타이포그래피·모션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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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시각 방향
## 스타일
‘AI 소개 영상’처럼 네온과 파티클을 남발하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기술 다큐멘터리와 제품 설명 영상의 중간 스타일로 구성합니다.
* 어두운 그래파이트 배경
* 밝은 아이보리 계열 본문
* 청록색 또는 밝은 파란색을 핵심 강조색으로 사용
* 경고와 오류는 주황색 계열로 제한
* 얇은 그리드, 노드, 연결선, 프레임 마커 활용
* 입체감은 약한 그림자와 레이어 깊이로만 표현
* 지나친 글로우, 렌즈 플레어, 3D 회전 금지
## 가독성 기준
* 핵심 문구: 90~150px
* 장면 제목: 60~80px
* 보조 설명: 36~48px
* 화면 안전 여백: 좌우 최소 120px
* 한 화면 핵심 문장: 최대 1개
* 보조 항목: 최대 4개
* 내레이션 문장 전체를 자막처럼 반복하지 않음
* 내레이션의 핵심 단어만 화면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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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1 — AI 영상 하이라이트
### 권장 길이
0:00~0:03
### 화면 목적
설명보다 먼저 결과물을 보여주며 시선을 잡습니다.
### 화면 구성
Kling MCP로 만든 완성도 높은 AI 영상 한 장면을 풀스크린으로 재생합니다.
장면은 시각적으로 강해야 하지만 너무 복잡하면 안 됩니다.
권장 소재:
* 영화적인 인물 장면
* 명확한 행동이 있는 광고 장면
* 카메라 움직임이 인상적인 짧은 장면
* 빛과 공간감이 좋은 시네마틱 장면
화면에는 글자를 넣지 않습니다.
### 모션
첫 프레임부터 영상이 바로 시작됩니다.
로고나 인트로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여주지 않습니다.
2.5초부터 영상 속 움직임이 급격히 느려지고 마지막 프레임에 가까워집니다.
### 전환
약 3초 지점에서 영상이 순간적으로 정지합니다.
동시에:
* 화면 채도 감소
* 밝기 감소
* 배경 블러 증가
* 저음 임팩트 효과음
이 정지 화면이 그대로 컷 2의 배경이 됩니다.
### 후킹 포인트
첫 3초 안에 “이 영상도 AI로 만든 것인가?”라는 궁금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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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2 — 메인 타이틀
### 권장 길이
0:03~0:07
### 화면 목적
영상의 핵심 주장을 영화 타이틀처럼 각인합니다.
### 화면 구성
중앙 대형 타이틀:
**AI 영상은
생성 전에 결정된다**
하단 작은 부제:
**한 문장의 아이디어가 영상이 되기까지**
배경에는 컷 1의 정지된 AI 영상이 어둡고 흐릿하게 남아 있습니다.
### 모션
첫 번째 줄이 먼저 나타나고, 5~8프레임 뒤 두 번째 줄이 강하게 등장합니다.
글자가 날아오거나 회전하지 않습니다.
* 약한 확대
* 짧은 불투명도 변화
* 미세한 문자 간격 변화
정도로만 구성합니다.
### 전환
배경 AI 영상은 점차 완전히 사라지고 타이틀 글자와 얇은 그리드만 남습니다.
타이틀 글자의 일부가 축소되며 컷 3의 인포그래픽 제목으로 변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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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3 — 문제 제기
### 내레이션 길이
7.288초
### 내레이션
AI 영상은 이제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장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 화면 목적
‘생성 가능’과 ‘의도대로 제작’ 사이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제시합니다.
### 화면 구성
초반에는 중앙에 큰 문장 하나만 표시합니다.
**누구나 생성할 수 있다**
그 아래에 생성 버튼과 완성된 영상 썸네일이 빠르게 나타납니다.
내레이션 두 번째 문장이 시작되면 화면이 좌우로 갈라집니다.
왼쪽:
**영상이 나왔다**
* 생성 완료 체크
* 영상 썸네일
* 성공 상태
오른쪽:
**원하는 장면인가?**
* 인물
* 행동
* 카메라
* 장면 변화
네 항목이 물음표 상태로 나타납니다.
### 모션
왼쪽은 빠르고 매끄럽게 완성됩니다.
오른쪽은 일부 항목만 체크되고 나머지는 불확실하게 흔들리거나 흐려집니다.
### 전환
오른쪽의 네 항목이 화면 중앙으로 이동해 하나의 입력창으로 합쳐집니다.
입력창이 컷 4-1의 T2V 프롬프트 박스로 연결됩니다.
### 후킹 포인트
“영상이 생성됐다는 것과 내가 원한 영상이라는 것은 다르다”는 문제를 시각적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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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4-1 — T2V
### 내레이션 길이
3.709초
### 화면 목적
T2V의 개념을 한 번에 이해시킵니다.
### 화면 구성
왼쪽에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창:
**비 오는 밤, 네온사인 아래를 걷는 여성**
오른쪽에 생성된 영상 프레임이 나타납니다.
상단 라벨:
**T2V · Text to Video**
하단 보조 문구:
**텍스트 → 영상**
### 모션
프롬프트 문장이 짧게 입력됩니다.
문장이 완성되면 글자가 작은 데이터 조각으로 분해되어 오른쪽 영상 프레임으로 이동합니다.
### 전환
오른쪽의 생성 영상 프레임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왼쪽 프롬프트 입력창만 접히며 기준 이미지 카드로 바뀝니다.
컷을 끊는 느낌보다 동일한 인터페이스가 변형되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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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4-2 — I2V
### 내레이션 길이
4.127초
### 화면 목적
T2V와 I2V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 화면 구성
왼쪽:
* 기준 이미지
* 작은 이미지 아이콘
* ‘Reference Image’ 라벨
중앙:
* 움직임 화살표
* 카메라 이동 아이콘
오른쪽:
* 이미지 속 인물이 움직이는 영상 프레임
상단 라벨:
**I2V · Image to Video**
하단 보조 문구:
**이미지 + 움직임 지시 → 영상**
### 모션
정지 이미지 위에 다음 지시가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 고개를 든다
* 카메라가 천천히 접근한다
* 배경의 조명이 흔들린다
지시가 들어올 때마다 오른쪽 프레임 속 해당 요소가 미세하게 움직입니다.
### 전환
기준 이미지 주변에 새로운 레퍼런스 카드들이 추가됩니다.
* 인물 이미지
* 동작 영상
* 스타일 이미지
* 오디오 파형
카메라가 약간 빠지면서 전체 구조가 컷 4-3의 노드 다이어그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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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4-3 — Omni
### 내레이션 길이
5.381초
### 화면 목적
Omni를 단순히 ‘기능이 많은 방식’이 아니라 ‘여러 기준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 화면 구성
중앙에 최종 영상 프레임을 배치합니다.
주변에 네 개의 입력 노드:
* 인물
* 스타일
* 동작
* 카메라
각 노드에서 중앙 영상으로 연결선이 이어집니다.
상단 라벨:
**OMNI · Multi-reference Control**
하단 핵심 문구:
**여러 레퍼런스를 함께 사용**
### 모션
노드가 한꺼번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내레이션 진행에 따라 하나씩 연결되고 중앙 영상의 모습이 구체화됩니다.
마지막에는 입력 노드가 많아지면서 작은 문구가 등장합니다.
**통제 범위 ↑
결정해야 할 요소 ↑**
### 전환
T2V, I2V, Omni의 세 출력 영상이 나란히 정렬됩니다.
입력 방식은 다르지만 세 영상 아래에 동일한 빈 슬롯이 나타납니다.
이 빈 슬롯이 컷 5의 핵심 오브젝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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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5 — 비워 둔 부분
### 내레이션 길이
3.474초
### 내레이션 핵심
비워 둔 부분은 모델이 채웁니다.
### 화면 목적
영상 전체의 핵심 논리를 짧고 강하게 제시합니다.
### 화면 구성
화면 중앙에 제작 요소 슬롯을 배치합니다.
* 인물: 지정됨
* 공간: 지정됨
* 카메라: 미지정
* 행동의 결과: 미지정
미지정된 두 슬롯은 빈칸으로 표시합니다.
잠시 뒤 빈칸 안에 모델 아이콘이 나타나고 임의의 선택이 채워집니다.
* 카메라: 원형 이동
* 행동의 결과: 임의로 완성
중앙 대형 문구:
**빈칸은 비어 있지 않는다**
### 모션
미지정 슬롯이 깜박이며 모델이 선택한 값으로 자동 완성됩니다.
### 전환
자동 완성된 결과값이 실제 AI 영상 프레임 위의 주석으로 변합니다.
화면이 확대되며 컷 6의 사례 장면으로 들어갑니다.
### 후킹 포인트
영상 전체에서 처음으로 핵심 명제를 강하게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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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6 — 자연스러움과 의도의 차이
### 내레이션 길이
8.855초
### 화면 목적
‘좋은 모델은 잘 만든다’는 인식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그것이 통제와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화면 구성
Kling MCP로 만든 짧은 사례 영상을 재생합니다.
예시 구조:
사용자가 의도한 장면:
* 인물이 빠르게 물건을 집는다
* 카메라는 고정
* 긴박한 분위기
모델이 만든 장면:
* 인물이 천천히 물건을 집는다
* 카메라가 부드럽게 회전
* 감성적인 슬로모션
영상 자체는 충분히 자연스럽고 완성도가 높아야 합니다.
1~2초 재생 후 화면을 정지하고 세 개의 주석을 표시합니다.
* 행동 속도 변경
* 카메라 연출 변경
* 감정의 방향 변경
화면 중앙에 두 문구가 대비됩니다.
**자연스럽다**
≠
**의도대로다**
### 모션
처음에는 영상을 평가 없이 보여줍니다.
정지 이후 분석선과 주석이 등장하면서 관점이 바뀝니다.
### 전환
영상 프레임과 주석이 뒤로 밀려납니다.
주석 속 단어인 ‘인물, 행동, 공간, 변화’가 앞으로 이동해 컷 7의 구조 카드가 됩니다.
### 후킹 포인트
시청자가 실제 AI 결과를 본 뒤 “왜 잘 만든 것 같은데 틀렸는가”를 깨닫게 하는 첫 번째 증거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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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7 — 아이디어 분해
### 내레이션 길이
4.545초
### 화면 목적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제작 가능한 단위로 바꾸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화면 구성
상단에 원래 아이디어 문장:
**한 여성이 급하게 카페를 떠난다**
문장이 네 개의 카드로 분해됩니다.
* 인물: 젊은 여성
* 행동: 자리에서 일어나 출구로 이동
* 공간: 늦은 밤의 카페
* 변화: 앉아 있음 → 카페를 나감
### 모션
문장 속 단어에 밑줄이 생깁니다.
각 단어가 아래로 이동하면서 해당 카드에 들어갑니다.
카드는 순서대로 채워지며 마지막에 하나의 구조화된 장면이 완성됩니다.
### 전환
‘변화’ 카드만 화면 중앙에 남고 확대됩니다.
카드 안의 화살표가 컷 8의 시작·종료 프레임을 연결하는 타임라인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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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8 — 시작 상태와 종료 상태
### 내레이션 길이
4.023초
### 화면 목적
장면을 행동 설명이 아니라 상태 변화로 정의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 화면 구성
왼쪽 프레임:
**START**
* 인물이 의자에 앉아 있음
* 가방은 테이블 위
* 문은 닫혀 있음
오른쪽 프레임:
**END**
* 인물이 문밖에 있음
* 가방을 들고 있음
* 문이 열려 있음
중앙에는 굵은 진행 화살표를 배치합니다.
하단 핵심 문구:
**장면은 상태의 변화다**
### 모션
처음에는 START 화면만 보입니다.
화살표가 오른쪽으로 진행하며 END 화면이 나타납니다.
중간 동작 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시작과 끝의 차이만 명확히 보여줍니다.
### 전환
START와 END 프레임이 각각 이미지 레퍼런스 카드로 축소됩니다.
그 사이에 텍스트 프롬프트 카드가 삽입되며 컷 9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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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9 — 레퍼런스와 프롬프트의 역할
### 내레이션 길이
5.616초
### 화면 목적
레퍼런스와 프롬프트를 아이디어 생성 도구가 아니라 결정 전달 도구로 정의합니다.
### 화면 구성
왼쪽 카드:
**REFERENCE**
* 인물의 모습
* 공간의 형태
* 시작 상태
* 스타일 기준
오른쪽 카드:
**PROMPT**
* 어떤 행동을 하는가
* 무엇이 변하는가
* 카메라는 어떻게 보는가
* 무엇을 유지해야 하는가
두 카드가 중앙의 영상 생성 모델로 연결됩니다.
하단 핵심 문구:
**먼저 결정하고, 이후 전달한다**
### 모션
아이디어 전구 아이콘이 바로 모델로 들어가려다 멈춥니다.
중간에 ‘결정’이라는 필터를 통과한 뒤 레퍼런스와 프롬프트로 나뉩니다.
### 전환
화면 전체가 잠시 멈춥니다.
중앙에 대형 질문이 오버레이됩니다.
**“요즘 모델은 알아서 잘하지 않나?”**
이 질문이 컷 10의 시작 화면이 됩니다.
### 후킹 포인트
시청자가 가질 법한 반론을 영상이 먼저 제기하면서 이탈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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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10 — 모델이 좋아지면 구조화는 필요 없나
### 내레이션 길이
9.639초
### 화면 목적
영상의 핵심 반론을 처리하고 주장을 강화합니다.
### 화면 구성
초반 대형 문구:
**요즘 모델은 알아서 잘한다?**
문구가 위로 이동하며 아래에 세 개의 짧은 AI 사례가 등장합니다.
사례 A:
* 인물 외형은 자연스러움
* 장면 사이에서 옷이나 소품이 변함
사례 B:
* 행동은 부드러움
* 물건을 집기 전에 이미 손에 들려 있음
사례 C:
* 영상미는 좋음
* 중요한 행동을 카메라가 보여주지 않음
각 사례는 1~2초 재생 후 정지합니다.
화면 하단 핵심 문구:
**프레임은 자연스럽다
장면의 논리는 어긋난다**
### 모션
세 사례가 동시에 재생되지 않습니다.
A → B → C 순서로 빠르게 교체합니다.
마지막에는 세 프레임이 한 화면에 정렬되며 공통 문제를 표시합니다.
**사용자가 결정하지 않은 부분**
### 전환
세 사례의 오류 표시가 모두 중앙의 하나의 경계선으로 합쳐집니다.
경계선 왼쪽에는 ‘사용자’, 오른쪽에는 ‘모델’이 나타납니다.
이 구조가 컷 11의 통제 범위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 후킹 포인트
약 1분 지점에서 실제 오류 사례를 연속 제시해 화면 리듬을 다시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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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11 — 구조화의 목적
### 내레이션 길이
7.758초
### 화면 목적
구조화를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법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결론을 정리합니다.
### 화면 구성
화면 중앙에 가로 슬라이더를 배치합니다.
왼쪽:
**사용자가 직접 결정**
* 인물
* 핵심 행동
* 시작과 끝
* 반드시 유지할 요소
오른쪽:
**모델에게 맡김**
* 작은 배경 움직임
*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
* 세부 질감
* 보조적인 물리 효과
슬라이더의 위치가 바뀌면서 통제 범위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중앙 핵심 문구:
**구조화는 더 많이 쓰는 일이 아니다**
잠시 뒤 문구 교체:
**결정의 경계를 정하는 일이다**
### 모션
모든 항목을 한꺼번에 등장시키지 않습니다.
‘직접 결정’과 ‘맡김’이 번갈아 강조되며 서로 다른 역할임을 보여줍니다.
### 전환
슬라이더의 중앙 핸들이 작은 점으로 축소됩니다.
점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제작 파이프라인을 그립니다.
아이디어 → 결정 → 레퍼런스·프롬프트 → 생성
이 파이프라인이 컷 12의 결론 화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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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12 — 결론
### 내레이션 길이
3.056초
### 화면 목적
영상의 핵심 문장을 다시 각인하고 오프닝과 연결합니다.
### 화면 구성
중앙 파이프라인:
**IDEA → DECISION → GENERATION**
‘DECISION’만 강조색으로 표시합니다.
파이프라인이 사라진 뒤 최종 문구가 크게 나타납니다.
**좋은 AI 영상은
생성 전에 결정됩니다**
배경에는 컷 1에서 사용한 AI 영상의 마지막 프레임을 다시 사용합니다.
이번에는 블러 없이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 모션
결론 문장은 서서히 나타나기보다 짧고 분명하게 등장합니다.
내레이션이 끝난 뒤 1.5~2초 정도 화면을 유지합니다.
### 전환·종료
배경 영상이 아주 짧게 다시 움직입니다.
마지막 프레임에서 화면이 검게 사라집니다.
엔드카드나 로고가 필요하다면 별도 2초 이내로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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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전환 원칙
## 주요 섹션 전환
주요 논리가 바뀌는 지점에서만 강한 전환을 사용합니다.
* 컷 1 → 2: 영상 정지 + 타이틀 임팩트
* 컷 5 → 6: 인포그래픽에서 실제 AI 사례로 확대
* 컷 9 → 10: 시청자 반론을 대형 질문으로 제시
* 컷 11 → 12: 결정 구조가 최종 파이프라인으로 변형
## 일반 컷 전환
일반 장면은 다음 방식을 우선합니다.
* 동일 오브젝트의 크기와 위치를 유지한 모프 전환
* 카드가 다음 컷의 프레임으로 변형
* 연결선이 다음 장면의 타임라인으로 확장
* 핵심 단어가 다음 컷의 제목으로 이동
단순 페이드나 화면 전체 슬라이드는 반복하지 않습니다.
## 전환 시간
* 짧은 정보 컷: 약 6~10프레임
* 일반 컷: 약 10~15프레임
* 주요 섹션 전환: 약 15~24프레임
* 전환 자체가 정보를 가리지 않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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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유지용 후킹 구조
## 0~3초
완성도 높은 AI 영상으로 시각적 관심 확보
## 약 12초
‘생성됨’과 ‘원하는 결과’의 차이 제시
## 약 30초
**빈칸은 비어 있지 않는다**라는 핵심 문구 공개
## 약 40초
실제 AI 영상의 자연스럽지만 잘못된 연출 분석
## 약 60초
시청자의 반론인
**“요즘 모델은 알아서 잘하지 않나?”** 제시
## 약 65~75초
AI 오류 사례 연속 제시
## 엔딩
오프닝의 AI 영상으로 돌아오며 핵심 문장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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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x 구현 자율성
블루프린트의 정보 구조와 컷 순서는 유지합니다.
다음 항목은 실제 프리뷰를 기준으로 Codex가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내레이션 앞뒤 화면 여백
* 화면 요소의 등장 프레임
* 전환 길이
* AI 영상 재생 길이와 정지 시점
* 짧은 컷의 카드 수
* 가독성을 위한 컷별 0.5~1초 연장
* 총 러닝타임에 따른 장식 모션 축소
다음 항목은 임의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 컷별 핵심 메시지
* 내레이션 파일과 순서
* 핵심 문구
* 시작 상태와 종료 상태의 논리
* AI 사례가 전달해야 하는 오류 유형
* 결론의 의미
첫 블루프린트를 완성했습니다. 보통 블루프린트를 한번 완성하면 재수정은 실제 툴에서 작업을 진행하면서 디벨롭 하는 편입니다.
전체 영상의 흐름은 AI 생성 영상, 바로 이어지는 타이틀 컷 - I2V, OMNI에 대한 설명 컷 (내부에 실제 해당 방식으로 생성한 영상 예시 - MCP 이용) 구조화와 잘못된 예시 이런 식으로 타이포그래픽과 AI 영상을 혼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이 있는 한국 명함 사진이 있는 명함 사진이 있는 명함
코덱스에 준비된 블루프린트를 전달하고, 일부 현장 수정을 거쳐서 결정하지 못한 일부분을 제외하고 프리비즈 영상을 생성 하였습니다.
컷 전환이 어색하고, 텍스트 박스의 배치가 메인 키워드를 센터에 넣는다는 조건 때문에 서브 텍스트 박스가 상단에 치우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프레임이 완성되어야 디테일 작업이 편해집니다. 디테일 부터 잡고 프레임을 수정하려면 만든 에셋을 새로 만들어야하는 경우가 생기곤 하죠.
최종적으로 두번의 대대적인 수정과, 추가 세번의 마이너한 수정을 거쳐 3.3 버전이 완성되었습니다.
실제 배포나 상업적 용도라면 더 수정이 들어가야 하지만 기능 확인 측면에서 충분히 사용하였습니다.
리모션은 편집 기능이 쉽기 때문에 기존 영상을 편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원본>
<인스타그램 프레임>
<V-LOG 스티커>
결과와 배운 점
편집점이 처음 기획한 부분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건 리모션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챗지피티나 코덱스의 LLM 모델 자체의 해석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문제점을 짚어주면 빠르게 수정주는 걸로 봐서 디폴트 값이 좀 애매하지 않나 싶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챗지피티나 코덱스에서 PPT 슬라이드 제작 시키면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션으로 뭔가 큰 움직임이나 편집을 원한다면 명확히 범위를 텍스트로 지시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