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기 끌림영상 ] 나만의 브랜드 IP 초안 만들기 ✨ - 두번째 발걸음

얼굴 없는 나, 캐릭터로 세상과 연결되다

소개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도 ‘나’를 표현할 수 있을까? 🤔
그 질문에서 시작된 여정이었어요. 내 말을 주변에서 잔소리로 들리지 않을까? 단순히 재미로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던 게 아니라, 나중에는 시트콤처럼 거부감 없이 흥미롭게 내 주변 사람들, 자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스터디를 통해 그 첫 발을 떼기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1차: 세계관 설정

  • 캐릭터를 둘러싼 배경, 시간대, 분위기 등 전체 세계관을 함께 설계

  • 이 과정에서 각자의 관심사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가 드러남

2차 이후: 캐릭터 표현 및 시나리오 작성

  • 시트콤처럼 캐릭터에 성격과 서사를 입히는 작업 진행 중

  • 앞으로 영상 제작까지 계획되어 있음

사용한 도구들

  • 🧠 Gemini 3.0: 대사 생성, 시나리오 초안 작성에 사용

  • 🍌 나노 바나나 2.0: 캐릭터 이미지 생성 도구

  • 🤖 Grok: 이미지 생성에 사용했지만, 추출 후 다른 도구와 일관성 유지가 쉽지 않았음

  • 🎞️ Flow: 일관성 있는 이미지로 영상화 시도 중, 8초를 넘어서 연결해 편집해보기

시행착오

  • Grok에서 만든 이미지를 나노 바나나에 이식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어요

    사무실에 서 있는 아시아 남자의 만화
  • 안경을 쓴 아시아 남자의 이미지

  • 각 코믹한 영상을 만들기 위해 5단계 스토리 보드를 구성해봅니다.

  • 준비 운동 부터, 아령, 런닝머신, 요가 로 이어지는 아조씨 운동도전기

    런닝머신에서 운동을 하는 남자의 사진
  • 나노 바나나에서 만든 이미지의 일관성 유지가 Flow에서 특히 도전적이었어요

    때론, 이건 내가 원하는 이미지가 아닌데, 아 이런 영상은 아닌데 싶었지만

    반복 시도해보며 그나마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냈어요.

흐름 전문가의 프로젝트 탐색
플로우_프레임1.mp4
1.5MB

결과와 배운 점

가장 큰 배움은 바로 이거예요:

🎙️ “처음부터 완벽한 영상을 만들려고 하지 말자. 그냥 해보는 거다.”

완성도보다 시도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캐릭터가 생명을 얻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다음 목표는:

  • 각 캐릭터 별 영상을 만들어 , 편집해 연결해보기

  • 일레븐랩스 등의 음성을 입혀보기

  • 시트콤처럼 에피소드 단위의 시나리오로 발전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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